당연히 아이가 이해되는책으로 하셔요...
애들은 자기한테 버거우면 절대 안할라고 하는게 당연지사라 생각했는데 ...간혹 엄마가 하라하면 하기싫어도 아무말없이 따르는 아이도 잇다 합니다...이런경우 엄마가 아이 진짜 생각을 파악하기 어려워져 버리지요....
이것이 장기간이 되면 문제입니다
그러니 책을 읽을때는 아이와 가깝게 대화를 하셔서 늘 아이생각을 알고 계셔야 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흥미와 책의 난이도를 동일시하니까 질문을 구체적으로 하셔요
"너는 이책이 재미가 있느냐??" 하고 " 이책이 어렵니??" 하고는 다른질문입니다
전자는 아이의 흥미 분야에 대한 것이 되겠고 후자는 책의 난이도에 대한질문입니다
아이가 책을 결정하지 않고 엄마가 하는경우 아이가 재미없다고 할떄에 흥미가 없는것인지 난이도가 높은것인지를 파악하고 엄마가 결정해야 합니다
진짜 레벨은 아이가 즐기는것이 진짜여요 레벨 테스트를 볼필요가 없답니다...
계속적정한수준의 책을 읽다보면 수준이 올라가니 미리 댕겨 할필요는 없어요..자칫 아이가 책을 싫어하는 부작용도 있을수있으니..걍 무리없이 진행하심이 좋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