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Cathy
아이에게 너무 혼자 맡겨놓는 것 같아...다시 뭔가를 조정하고 정리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초5 토미
또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초6-Julia, 초5-Peter, #9올립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초6 정유석입니다.. 대문열어주신 큰맘님 정말 감사합니다.

초3steve
심바님 앞장서 문 열어주신다니 열심따라갈게요^^





초6 James
2기분들 마지막주가 되는군요
열심히 서로 다독이며 잘하신것 잘 알지요
저희 3기도 잘해야 할텐데...
큰맘님 대문지기 끝까지 감사드려요
이번 겨울방학은 다른어느때보다 알차고 보람되게 보내야 할텐데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하고 타협이 될런지...슬몃 걱정도 된답니다
초등입학때는 첫아이임에도 불구하고 참 덤덤하게 입학시켰었는데
어느정도 엄마노릇하며 학교생활을 알아서 일까요 오히려 중등입학이 심히 걱정이 되네요
아이가 친구들과의 관계는 원만할지 수행평가등 초등이랑 다른 평가에 잘 적응할지...
학습적인것도 발등에 불떨어진것마냥 걱정이구요
이러다가도 또 금새 초등입학때도 잘 했는데 6년이란 세월이 지났는데 그때보다 나으면 나았지
적응못할껀 뭔가 하는 생각도 들고 하루에도 수십번 마음이 요동을 치고 있어요
그래도 아이에게 이런 마음 들키지 않으려 억지로 우아(?)한척 하고 있답니다
이번 겨울방학은 학습적인 면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무엇때문에 왜 해야 하는지를 자각할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을 많이 가져보려 하는게 지금으로선 목표랍니다
머리가 크고 나니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쉽지 않더라구요
아이는 QR읽기와 Writing, BB를 했어요
1회
2회
3회
4회
11월 24일
28초
24초
24초
21초
11월 25일
21초
19초
20초
17초
11월 26일
22초
22초
20초
19초

초5 소피아
2기도 졸업을 하시네요. 너무 축하드리고 아이들도 엄마들도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저희도 잘 할 수 있겠죠? ㅎㅎ





초4 김서연
아... 2기가 벌써 졸업을 하시는 군요...
끝까지 두번씩이나 완주 하셨네요, 다들... 축하 드려요...
그리고 다음주 12/4, 12/6은 제가 대문을 열께요...
그동안 성실하지 못한 죄 그렇게라두 반성하고 싶으네요...
괜찮으시죠, 다들?
저희 집은 제가 바쁘다 바뻐 하면서 지난주 내내 동동 거렸어요...
그래서 서연양 지난주에 QR한거 못 올렸더니 난리네요...
그래서 지난주꺼랑 9번 함께 올려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