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오래 살다가 귀국했습니다.
책은 그냥 한국에서 사시는게 나아요.^^
남편분에게 책 말고 다른 걸 부탁하세요.
홍차 좋아하시면 다양한 홍차 종류나 예쁜 커피잔 등...
답글들 감사합니다.
제가 가는거면 좀 쉬울텐데 남편이 혼자 가는거라
책이름 꼭꼭 찍어주지 않으면 힘들거 같아요..ㅠ.ㅠ
작년 여름에 갔었은데요. 한국에서 책이 훨씬 싸요.. 런던에 일반 서점은 굉장히 비쌉니다..
미국이나 영국이 책값은 훨씬 비싸요...똑같은 책이라도..international 판이 더 가격이 저렵합니다...
미국 대학원생들도 구할수 있는건, 교보에서 책을 사가는 학생들 꽤 많거든요..
어쨌거나,,영국에는 flea market 이라고 해야 되나요..벼룩 시장에 가면 책을 엄청 싸게 사실수 있어요..
중고지만 깨끗한것들도 꽤 되구요...도자기나 그릇들도 꽤 괜찮은것들이 많았던거 같네요..
동네마다 그런 마켓이 있으니..그곳 사람들한테 가르쳐 달라고 하면 주위에 있을거예요..일요일 이른 아침에 잠시 하는거니 일찍 가셔야 할거에요..
요즘 원화가치가 떨어져서,,,좀 시기가 안좋긴 한데...잘 고르면 사실만한거 많을거예요...
한국에서 인기 있는 책들은 한국에서 사는게 더 싼 경우가 많지만 미국이나 영국 서점가면 또 거기 아이들이 많이 보는 다양한 책이 시즌별로 전시되거든요. 색다른 책 사서 읽히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운 좋으면 세일해서 아주 싸게 살 수 도 있구요. DK시리즈 같은거요.
접때 들으니까 외국가서 책구하기 더 어렵고 비싸다고 하네요...
특히 소리는 구하기 더 어렵구요...교과서는 보통 외국서 일반판매가 안된다고 들은거 같던데.....
잘은 모르겠지만 매력있는것은 외국은 책을 거의 많이 세일하는 상설서점이 간혹 있는거 같아요 저같으면 그런데 알아보고 다닐거 같습니다...
구제척으로느 몰라서 답변이 허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