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미션 제출합니다...이번에도 마지막으로 숙제 제출하는것같네요....^^;;
이번 책은 재미있는거라서 여러번 읽어보았어요....
다른 책은 corn aplenty만 읽어보았습니다...



윤이 숙제 제출합니다~
저번주는 월말인데다 사무실일이 꼬인게 있어 바쁘게 보냈네요 ㅋ
사무실일이 바빠서 일마치고 서둘러 퇴근하느라 목욜 프린트 해놓은 웍싯
금욜까지 깜빡하고 안챙겨가서리..... 이번엔 워크북만 풀었네요
도서관에 있는게 corn aplenty 뿐여서 요것만 5회정도 읽고 금욜 저녁 웍싯 하루만에
풀었어요~ 다른 워크북보다는 쓰기 부분이 작아서 하루만에 할수 있었네요
mr, rabbit 책은 이번주 들어와있으면 같이 진행할까 싶구요~
지난주 못한 웍싯은 오늘 후다닥 할까해요^^ 책 내용은 제대로 익혔으니^^
그럼 담주미션제출때 못다한 웍싯 같이 제출할께요
6세 다현/
이번 책 진행 책은 2권이 있었네요.
각 책은 3번씩 읽었구요, 특히 "watch your step, Mr. Rabbit," 책은 굴삭기나 다른 차들이 많이 나오는 관계로 둘째가 자기 책이라며 내 놓지를 않아서 몰래 읽었답니다.
남자아이라 그런지 그런 책을 너무 좋아합니다. 다현이 워크지도 프린트해 두었더니 그 부분반 다 가져가서 낙서를 해 두었더라구요. 못 말립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 상자를 이용해서 래미콘과 트럭을 만들어보았는데, 바퀴로 붙일 것들이 없어서 저렇게 바퀴가 없는 차로 남아 있답니다. ㅜㅜ 뭐 병뚜껑이라도 생기면 모아서 붙여 주어야 겠어요.
북노트는 그냥 그림 그리는 것과는 다르게 진행해 보았답니다~
이번 북클럽 활동에서 다현이가 나이는 제일 많은 것 같은데, 쓰는 것은 제일 느린 듯하네요.
아직 영어 쓰기는 싫어해서 시키지는 않는데, 다른 아이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이것 또한 엄마의 욕심이겠지요? 편안하게 아이와 즐기는 영어를 길고 길게 이어가도록 늘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전 아직도 2장의 사진을 나란히 올리는 방법을 몰라서 이렇게 한장씩 쭉 나열밖에 못하겠네요.
미리 다른 곳에서 편집에서 올려야하는 거죠?
여기 이미지 편집에 그런 기능이 있나 모르겠네요.
4세 현우
이번 주 책 중에서 1단계는 'Watch Your Step, Mr. Rabbit' 밖에 없어서 이 책관련 활동했습니다.
2단계책에 같은 작가(Richard Scarrry)의 작품 'The Worst Helper Ever!' 가 있어서 같이 읽었습니다.
역시 잼있는 책이어서 현우가 좋아했어요~
2단계책은 3권다 있어서 다 읽어보았습니다. ^^

원영사랑님께서 보내 주신 워크시트.... 역시!! 최고입니다!! ^^
순서는 기억이 안나는지.. 보고 하더라구요~ ㅎㅎ

현우가 좋아하는 미로찾기!!
스스로 찾아서 하니... 엄마는 이 순간.. 다른 일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ㅋㅋ

그리고.. 나머지 워크시트....
다른 점 찾는 활동은 8개 중에서 6개를 찾더니...
급 우울한 표정을 지으며... 다음에 하겠다네요... 찾아도 안 보이니 하기 싫은가봅니다.ㅎㅎ

## 북노트
마지막 장면에서 Mr. Rabbit 에게 일어날 일을 물었을때, 현우가 Mr. Rabbit 이 물에 빠질꺼라고 대답했었는데..
원영이가 이 질문을 가지고 북노트를 작성한 것을 보고는 저도 따라해보았습니다~ 나머지 질문도...ㅋㅋ
(원영사랑님 따라쟁이했습니다~ㅇㅎㅎ^^)
저렇게 회오리치듯이 Mr. Rabbit 이 떨어진 흔적을 그리더니...
물에 빠져서 'Splash!'하고 물이 튀었다네요~
현우가 말하는데로 북노트에 적어주었습니다.
"Mr. Rabbit will fall down into the water. Splash!"

그리고 추가 질문... "물에 빠진 Mr. Rabbit 을 어떻게 구할 것인지??"
손잡이가 긴~~~ 뜰채로 떠서 구한다며....
긴~~~ 손잡이와 뜰채의 구멍을 표현한 점들에 포인트가 있어요~ ㅋㄷㅋㄷ

2단계의 'Unicorn Wings' 의 북노트도 그려보았어요~
날개가 없는 유니콘이 어떻게 날개를 구하지 하는 이야기인데..
이 유니콘의 뿔이 마술 뿔이어서 무지개를 만들수 있었는데... 그 장면이 생각이 났는지 무지개를 그렸어요~
음... 책과는 .... 그리고 우리가 아는 무지개와 사뭇 다른 무지개 입니다! ^^;;

<5세 예원>
이번주 책은 세권다 읽었어요
Corn aplenty는 1번 읽었고 Watch your Step, Mr. Rabbit 와 Hog ang dog는 3-4번 읽었어요^^
Watch your Step, Mr. Rabbit 는 재밌다면서 한번씩 들고 와서 읽어다라하더라구요
이번주는 제가 정신이 딴데 팔려서 사실 활동을 못했어요
의욕상실로 생각도 안나고 하기도 싫고 해서 게으름을 좀 부렸네요
아무튼 Watch your Step, Mr. Rabbit 을 위주로 활동했어요

Watch your Step, Mr. Rabbit 에 보면 토끼가 정신없이 신문을 읽고 가죠
그래서 예원이한테 물었죠,,
엄마 : "예원아 신문이 뭘까?" "뭐길래 저렇게 토끼가 잼나게 볼까??"
예원: "엄마 나 저거 알아 알아....유치원에서 했어"
엄마: 그래 저걸 했어??(신문에 대해 유치원에서 하다니 @@)
예원: 엄마 ... 저거 ... 미술할때 책상에 까는거야....
참.... 참... 할 말을 잃었습니다.
5세에게 뭔가 거창한 대답이 나올거라고 잠시 기대한 제가 한심스러웠네요 ㅎㅎㅎ
이때까지는 신문에 대해 좀 자세히 하려했으나....제 의지가 사라져...
그날 만들어본 Yewon's newspaper에서 마쳤네요^^
아무튼 신문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고 사진 출력해서 예원이의 가을 신문을 같이 만들었어요
사진 밑에는 예원이가 사진을 보고 생각나는대로 불러주는걸 제가 조금 고쳐서 적어주었네요
아직은 신문을 만들기에는 어리지만 글을 알고 생각을 표현할줄 안다면 신문도 한번 만들어보고
NIE 활동도 할 계획이랍니다.^^ 어서 글을 알아야될텐데 문자인지가 느린 그녀입니다.ㅜㅜ

원영사랑님깨서 올려주신 워크시트와 만들기 해봤어요
나오는 단어들 설명하고 워크시트 풀어보니 단어를 불러주니 워크시트 두번째 장은 단어를 이해하고 찾더라구요

어제는 신세계백화점을 갔다왔어요
4천원짜리 스티거 사러 ,,,, 신세계 백화점 안에 교보문고에 갔어요
책이 아니라 공주 스티커 사러 거기까지 갔네요 ㅎㅎㅎ
미술학원 친구가 거기서 스티커를 샀다고 했나봐요
거기 스키커 아니면 안된다며..ㅜㅜ
책도 아니고 조그만 스키커 사러 서점가기 부끄럽더라구요
아무튼 거기서 사진 몇장 찍었어요
12월이 다가오니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해놨더라구요
역시나 큰 백화점이라 실내에 대형트리를 만들어 놨더라구요
브루스윌리스 밀납인형이랑 사진도 찍었네요 진짜... 사람 같았어요
다음주부터는 좀 열심히 하겠습니다.^^

5세 원영
이번 주는 스케줄 표의 책들 중 한 권이 없는 관계로...두 권의 책으로 진행했어요.^^
두 권중에서 Watch your Step, Mr. Rabbit 책을 더 좋아했구요.
책을 읽어보니 유머러스한 내용이 재미있어서 역시...유명작가인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Mr. Rabbit 워크지들 재미있게 하였구요~^^

북노트 활동에서는 원영이는 Mr. Rabbit을 어떻게 구해줄 것인지 물어보았더니 땅을 파는 '드릴'로
시멘트를 깨고 구해줄 것이라하네요. ^^;;; 공사하는 현장에서 드릴을 본 것이 생각났나봐요.
그런데 처음에는 Mr. Rabbit이더니...머리도 길게 그리고 리본도 그려주어 Miss. Rabbit으로
바꾸어놓았네요. ㅎㅎ
두번째 북노트는 Mr. Rabbit이 마지막에 물에 빠질지도 모르는 장면에서...
만약 물에 빠진다면 어떻게 구할 것이지 물어보았더니, 잠수함을 타고 구하겠다면서
잠수함에 탄 Mr. Rabbit의 모습을 그렸어요.

Corn Aplenty 활동한 사진들이에요.
활동지는 재미있게 했는데 정작 책은 딱 두 번 읽었네요. ^^;;

옥수수 알맹이를 따라 원을 그리는 활동지는 노란 원형 스티커를 붙이도록 하였더니 무척 재미있어
했어요. 역시...원영이는 무슨 활동이든 스티커를 활용하면 참 즐거워하네요. ^^
미니북도 만들어보았는데 기특하게도 따라 쓰기를 시키지 않았는데도 스스로 했네요. ^^
그리고는 표지 이름 쓰는 란에 '신원영 강사'라고 적어놓았어요.
엄마를 따라 한 듯 합니다. ㅎㅎㅎ

만들기 활동도 재미있게 하였답니다~
휴지심으로 만든 모든 것들을 모아놓고 사진 찍으라하네요. ㅎㅎㅎ

다른 분들 미션 수행도 기다릴게요~^^*
(준혁 5세)
준혁이 6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읽기는 책이 세권이라 이번엔 돌아가면서 두,세번 정도 읽은 것 같구요, 듣기는 각각 1회씩, 들으면서 따라읽기 해보구요.
북노트 해보구요, 토끼를 끌고있는 모습입니다.
보내주신 워크지.. 정말 핵심단어들 반복해서 익히게 되는 것 같아요.. 다시한번 감사해요..^^

여러가지 워크지들..
미로찾기랑 닷투닷은 혼자서도 뚝딱뚝딱이구요..
여하튼 원영사랑님 올려주시는 자료들 좋아해요..

만들기 링크 걸어주신것 중 휴지심이용해서 builder랑 farmer만들어 보았습니다.
휴지심 이용해서 만드는거 요즘 재미붙여서 아주 좋아하구요,
두개 가지고 뭐라뭐라 떠들면서 혼자서 잘 가지고도 놀았어요.

여러가지 만들기 활동들입니다.
토끼 종이접기 해봤구요, 가베 이용해서 포크레인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포크레인은 보내주신 워크지중에서 단어 확인해보니 excavator 인것 같던데 입에 잘 붙지 않네요.. digger랑 비슷한거죠?

그리고 몰펀 블럭으로 토끼한마리..
몰펀은 교재에 도안이 있는데요, 보고 하기도 하고, 보고 조금 만들다 자기마음대로 만들거라며 준혁이가 알아서 만들기도 하고, 그냥도 만들기도 하고 그래요.
교재에 빈칸으로 만들어 놓고 완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만들면 될까? 하고 비워놓은 경우도 있구요..
토끼는 보고 하다 자기가 알아서 만든 경우인데,
보시기에도 토끼귀가 조금 벌어져있죠? 그리고 교재엔 앞다리가 앞쪽으로 진행방향이어서 뛰는 형상이여요.
그래도 이렇게 자기 맘껏 만들어보는게 더 중요하고 좋을 듯 하네요..
저번 만들던 알파벳 미니북은 2주 완성이 계획이었으나, 날마다는 못해서 3주에 걸쳐서 하고 있는 중이에요.. 사진은 준혁이가 읽어주고 재정이가 따라읽고 있어요.. 그렇게 해보자고 하니 재정이가 열심히 따라 읽네요.. ^^
사이좋게 잘 마친건 아니고, 재정이 엥~ 소리가 나서 다시 가보니, 미니북 한권씩 번갈아 가면서 넘기기로 했는데 재정이가 두장을 한꺼번에 넘겼나봐요.. 준혁이가 거기 아니고 이렇게 넘겨야지.. 하면서 뺏았아서 또 티격태격도 하고 있더라구요..ㅋㅋ

hog and dog처럼 숨바꼭질 하고 있는 사진도 있길래 한장 올려봤구요,
겨울인줄 알았는데 아직 가을이 조금은 머물러 있더라구요..
즐거운 주말되셔요~
저도 자료 넘 잘 받았어요~~
프린트해보곤... 또 놀랐네요~~
이 그림들은 어디서 찾으셨으며... 이런 문제는 어찌 만드셨는지...
정말 아이디어 뱅크셔요~~
현우가 이제 원영사랑님 팬이 되지 않을까요? ㅋㅋ ^^
저도 sp 프린트하려고 메일확인하고는 깜놀~
원영사랑맘님 웍식이 와있떠라구요~~
너무 감사해요~~~ 공들여 만드셨는데 열심히 해야겠죠?^^
헌데 도서관가니 그 책이 없더라는...ㅡ.ㅡ
오늘 직장근처 도서관 한번 들러보러구요
자료 정~~ 말~감사해용~~~~
원영사랑님 저도 워크지 잘 받았어요..
어제 워크지랑 올려주신 자료 전부는 아니고 일부만 좀 뽑아뒀는데,
오늘 준혁이가 몸이 좀 안좋은 것 같아서 유치원안가고 쉬었거든요..
그 와중에도 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더니 뚝딱 워크지까지 해 치웠습니다.
오늘은 나머지자료 뽑으러 왔어요..이거 좀 빠른 프린터로 바꿔야하나 준혁이 속도를 못 따라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