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좋아하는것에 촛점을 맞추시면 생활이 즐거워질듯합니다..
정석이 있나요? 아이가 좋아하는거 재미있다고 하는거 그게 바로 엄마표의 바른길이고 정석이라는 생각이네요..아무리 노력해도 즐기며 하는것만 못하다고 들었습니다..그리고 생각보다 헬로리더 별 재미 없어요..ㅎㅎ
아이가 원하는데 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요??^^
저두 아이가 원하는 베렌에 한표
특히 베렌 참 좋고 잼나고 유쾌한 책입니다.
아마 한참이 지나도 두고두고 읽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좋아하는걸 하셔요 그리고 나서 ort 해도 괸찮아요..
울집도 꼭 난이도별로 차근차근 레벨봐가면서 하기보다는 그냥 아이가 좋아하는거 위주로 해요
그래서 어쩔떄는 어려운거 먼저하고 쉬운거 나중에 할떄도 비일비재인데 아이가 즐기면 상관없어요
단 항상 아이의 생각을 읽어내는게 중요해요 종종 자기표현이 서투른아이는 흥미와 난이도를 같이 생각해버리니까 엄마가 이건거는 구별해서 책을 선별하시는게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