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대단하시고 부러버요. 아이들이 나중엔 엄마에게 너무 감사할 거예요.
한가지 궁금합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 초보단계라 종채맘님의 초보단계 진행과정은 어떠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집듣의 교재, 시간 등 흘려듣기는 어떻게 하셨는지 아이들의 읽기 과정은 어떻게 하셨는지 등등요~
제가 생각하는 엄마표영어과정과 비슷한 듯 하여 고견을 꼭 듣고 싶습니다.
부디 알려주심 너무 너~~무 감사히 참고하며 진행하겠습니다.
와 울집에도 늦된 애들 있는데 일케하면 부러운 엄친아가 되는 군요.
역시 엄마의 게으름과 무계획이 문제였군요.
정말 대단하심... 머리숙여 경의를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해보려고 며칠을 쑥쑥에서 살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학습내용 적어주시니 좋으네요.
행복하세요.
역시 대단하십니다...저희는 방학기간에 오히려 더 흩트러 져서 지금 다시 다잡고 있는데..부럽사옵니다..ㅠ.ㅠ...
고학년에 시작하셔서 저렇게 확실하게 엄마가 잡아주시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 앞으로 종채맘님 존경할래요..ㅎㅎㅎ
아아니~~~ 이게 뭐시여~~~
왜 이 글을 지금에야 봤죠? -_-;;
종채맘님 저 만나면 뽀뽀 백만번 해주시기로 한거 잊지 않으셨죠? ㅋㅋ
방학이 지나가니 몸이 조금 편해지시겠다고 생각은 했는디 계획 대비 80% 라니!!
방학이 2-3개월 더 길어도 이 집에선 좋을 것 같아여~ ㅎㅎ
큰애들은 아마 최소 하루 6시간 이상이 영어에 노출되고 있는 상황같은데 고학년 때 저렇게 화끈하게 잡아주는 거 저는 절대 말리고 싶지 않습니다.. ^^
부디 뒷심있게 꾸준히 전진하시고 좋은 성과 소개 부탁드려요~~
와~~ 깜짝 놀랐네요.
아이하나하고 씨름하며 허덕였던 저를 돌아보며 반성하게 되네요..
넘 멋진 분이셔요 종채님!!
항상 힘내세요 홧팅!!!
와우 역쉬나 저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종채맘님...진짜 진짜 화이팅이어요~~~!
따랑해요~~~! ㅎㅎ
종채맘님 알찬방학 보내신 것 축하축하 드려요. 애쓰셨어요~~
벌써 개학하셨군요. 우린 담주여요. 종채님 댓글에 묻어서 저도 방학 어찌 보냈나 짧게 몇줄 적었다 지웠어요..
개학하면 다시 정리해서 올릴라고요. (왠지 그것이 쑥에 대한 예의 같아서 ㅎㅎ)
봄방학 전까지 짧은 휴식취하시고, 봄방학도 알차게 보내보아요...
으미으미....과분한 댓글덜.... 넘 감사합니당ㅇㅇ 흐흐흐흐흐
솔직히 한달이라는 방학기간 동안에 아이들의 영어실력은 시간에 비해서는 많이 발전했습니다.
그동안의 듣기의 힘이 이제야 빛을 발하는 듯 하여 꼭꼭꼭 여러분들께 힘주어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같이 가야잖아요..........쭈욱~~~)
4~5타임(한타임에 40분기준)을 영어책을 듣고 읽고 저녁시간, 잠들기전, 아침기상직전..
할 수 있는한 많은 시간을 영어에 빠져있었습니다.
아이들 모두 방학보다 학교가 좋아요...라고 말할만큼 조금은 힘이 들기도 했지만 아이들 스스로도 뿌듯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한동안 너무나 마음고생이 심했습니다.
단어책도 사뒀다가 몇번 하고는 아이들과의 관계악화땜시 살포시 접었습니다.
평범보다도 느리고 늦된 아이들입니다
여러분도 흔들리지 마시고 기다려주세요
저처럼 설레이는 날이 꼭 올거에요...앙ㅇㅇ ^^
엄마표의 힘!!
종채맘님의 힘!!
항상 존경하오므니다.ㅋㅋ
우왕~~ >.<
내 이럴줄 알았다지요..
부지런하신 종채맘님!!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냈을 모습이 선하네요~
수고 많으셨으니 개학과 함께 휴식도 좀 갖으셔야 겠어요.
늘 느끼지만 종채맘님 정말 대단해요.. 2시간 집듣하는 아이들도 정말 대단하구요
울 아들 20-30분 넘어서면 몸이 배배 꼬이는데 ...
시간이 조금만 더 경과하면 대박이란 느낌이 팍팍 옵니다.. 화이팅 !!
어머나 줄줄이여서 깜짝놀랏시요...대단하십니다 아이하나도 주체 못하는데 4명은 필히 엄마가 광채가 좀 잇어야 하던디...카리스마도 좀있고 ..그래야 애들 휘어잡던디요?? ^^
특히 예비중까정 있으니 거의 초게에선 큰언니네 집이네요....그간의 과정만 나령해도 꽤 되겄습니다....,
애들도 각자 해나가니 대견한고 뭣보다 엄마가 더 대단하여요....
앞으로도쭈욱 홧팅
대단하시네요...
짝짝짝짝....
둘 있는 것도 많다고, 쁘죵님한테 신세타령 아닌
타령을 늘어 놓았는데요.. ㅎㅎ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았죠??
고생 많으셨네요.. 뿌듯하시겄어요.
부럽...
하루 두시간 집중듣기 하셨다는 부분에선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저흰 겨우 5분...ㅠㅠ
ort 5단계 잠자기전 1권씩 하거든요....
방학동안 정말 애 많이 쓰시고 노력 많이 하셨네요....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열심히 한 아이들도 기특하구요.
저도 할 수 있을까요?
단어도 책 속에서 몇개씩 뽑아서 프린터기로 뽑아서 플래쉬 카드로 넘기며 익히는 중인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정말 대단대단하세요.
아이들 영어공부양에..(또 아이가 4명이군요. 좋겠따~~~)
맞아요...듣기에 시간을 쏟아부어야하는데......집듣 2시간 하는 아이들 대견해요.
저도 모르는 단어 확인 시키고싶은데..엄두가 안난다는
하루 두시간씩 집중듣기라니....... 직장맘인 저로서는 감히 엄두도 못 낼 분량이네요.
이미 결실을 맺은 노력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발전 있을 것 같아요~ 축하드려요
짝짝짝~~~
감동입니다.
참 존경스러운 분이십니다.
일취월장 하리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