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타임즈는 아니지만 미국인과 영자신문으로 전화영어를 하고 있기에 몇 자 적습니다.
저희 아이도 처음에 배정된 선생님은 신문 내용에 집중하지 않고 일상생활에 대한 질문 등 필요 없는 이야기나 자기 이야기를 많이 해서 강사 교체를 요구했었어요.
현재 선생님은 수업에만 집중하시고 준비도 잘 하시는 것 같아 그런대로 만족해요.
사실 신문으로 수업하려면 강사 자신이 기사 내용을 훤히 알고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아요. 특히 한국과 관련된 기사는 더욱 그렇지요.
우선 업체에 상담해 보시고 강사 교체를 요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