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뒷풀이 가고싶었는데 친정에 맡겨놓은 둘째땜에 그냥 왔어요. (2월달에 여러번 부탁드려야해서요.)
많이 아쉬워요~~ 레이지님 너무 감사했고 직접뵈니 역시 더 좋았어요.
수다맘님 후기 감사해요. 스쳐지나갔을 수도 있었겠네요.. 다른 분들도 뵙고 인사하고 싶었는데 담에 기회가 있기를요..
그렇잖아도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잘 정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레이지님 이번 세미나에서도
역시나 깊이있고 핵심적인말씀을 통해 모두의 마음에 감동의 물결을 일으키셨나봅니다.
수다맘님
어제 넘 좋았어요..
저는 오늘도 쓰기 세미나 들으러 또 쑥에 다녀왔답니다..^^
어제.사춘기에 대한 이야기하면서..맘이 불안하기도 하고...
6학년까지 영어 끝내라는 단호한 말씀에 헉..하고 놀라기도 했고요..
그래도 결론은 즐겁게 아이와 즐기면 하자...였지요..
따님..미술 즐거워 한다니 잘 이끌어 주심 될거 같구요.
글고 늘 걱정 넘 많이 하시는데..이제 가볍게 가셔도 될 듯해요..
같이 가는 우리들 고민 걱정 다 나누어 주셔요...
다음에 또 만나요...^^*
에구... 부럽당...
저는 어제 3시, 7시 과외가 두개나 있어서 도저히 어찌 해보지 못하고 레이지님 얼굴만 뵙고 왔는데...
흐미... 그 무셔븐 사춘기 이야기를 해주셨다구요???
앵콜요~~~~
이집 저집 괴로운 사춘기 아들들을 하도 많이 봐서 울 꼬맹이 이제 9살 되는데도 벌써 부터 무섭네요.
운영진에서 어케 앵콜해주실 수 없으실까요???
아이가 엄마는 전혀 꿈도 꾸지 못할 복수의 칼을 가슴 속에 갈고 있을 것이란 상상...
그 칼을 사춘기때 들이댈거라는 끔찍한 상상...
아...이...고...
아이를 잘 키우면 영어든 수학이든 함께 따라올 확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그럼 어려서 부터 영어, 수학 잘 시켜놓으면 아이가 잘 자랄 확률도 따라 올라가냐???
그건 아닌 것 같아요.
어제 세미나는 아이 병원날짜랑 겹쳐(쑥 세미나랑 울 아이 병원예약일은 기가 막히게 겹치더라구요 ㅠ.ㅠ)
진료 마치자 마자 아이 두놈 앞세워 지름길 찾으려다가 오히려 서울대 병원만 해매다 원래 가던 길로 가보니 벌써 2시 40분이 다 됐더만요 ^^;;
지난번 세미나와 마찬가지로 엄마와 아이와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사춘기의 처참하고 무시무시해보이기 까지 하는 결과로 경종을 울려 주시더구요
항상 아픈 놈한테 신경쓰다보니 거저 커주는 우리 둘째 생각에 평소에도 마음 한구석이 항상 아리고 미안했는 데 그 말씀에 제가 얼마나 놀랐는지 아시는지요?
지나간 세월이야 어쩔수 없다지만 아이에게 좀더 편안하고 마음 넓은 엄마가 되려고 결심은 하는데 막상 아이를 보면 내 안의 욕심을 자제할 길이 없구만요
아직도 수양이 덜된 탓이지만 이런 좋은 말씀 듣고 또다시 갈고 닦아 봅니다
수다맘님께서 놓힌 앞부분 강의를 이렇게 잘 정리해주시니 너무나 감사드려요^^
저희 아이들과 같이 예비 2학년생을 두셨다니 더욱 반가웠구요^^
몇몇 안면 튼 분들과 짧게 나마 저녁 먹으며 이야기 나눌수 있어 너무 행복했답니다
먼길 와주신 레이지님 너무 너무 반가웠어요 처음 뵐때보다 휠씬 편안해보여서 보는 이도 마음이 흐믓했더랍니다 전문 강사로 나가셔도 되실듯 싶어요^^*
여러분 알라뷰~~~~^^*
저도 멀어서 못갔는데..
정리 참말 감사해요~ (--)(__) 꾸벅~
저에게도 너무나 필요한 말씀들이었을거라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라도 읽으니 좋습니다.
우리 아이도 그 3세대 아님 더 한 세대에 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즐겁게...그렇게 가자고 레이지님이 마무리 하셨겠지요?
흑 재밌었겠어요...
수다맘님 이렇게 잘 정리해주시니 어찌나 감사한지요...
지금의 이 기분을 잘 간직하고 새로운 기분으로 열심히 즐거이 아자 아자~~~! ㅎㅎ
수다맘님 인사도 못나누나 했는데..
뵙게 되서 반가웠어요..
저는 어제 좀 피곤해서... 내내 정신이 없고.. 몽롱하네요...
후기 감사하구요... 레이지님 세미나는 영어를 떠나서
부모로서 무엇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기회이기도 하지요.^^
후기가 올라와 있을 것 같아 계속 와보려다 일이 있어 늦었더니 다행히 이리 후기가 올라와 있네요..
수다맘님 어제 뵈서 무지 반가웠고 화통하고 솔직하신 듯한 성격이 시원 시원하게 기억에 남네요.. ^^
역시나 레이지님은 학원 강사들이 얘기해 줄 수 없는, 엄마가 엄마표라는 큰 짐을 지고 갈 때 도움이 될만한 얘기를 많이 해주셨지요..
중간 중간 전 눈물도 났는디.. T_T
어제 해주신 얘기가 급변화하는 저학년의 영어 성장에 관한 것이 주제다 보니 마음이 조급해진 분들도 없지 않았으리라고 봅니다..
그래도 저같은 경우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라면 이렇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때 최대한 현명하게 헤쳐나아가야 겠다고 다짐하는 자리였네요..
정말 바빠신 분인데 이리 시간 쪼개서 먼길 와주시고 어머니들께 손을 내밀어 주신 레이지님께 이 자리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에고 저도 정말 가고싶었는데, 2월엔 넘 정신이 없었네요. 울 큰애 모유도 안먹이고 8살이나 차이나는 동생이 지금 있는데, 맨날 상처받는게 보이는데, 그 상처를 어떻게 감싸주어야하나... 눈앞이 뿌였네요. 정말 사랑하는데, 정말 사랑하는데 왜 자꾸 상처를 주게 되는지... 가끔은 죄없는 영어를 탓하지요. 이것만 아니믄... 근디 영어가 없더라도 울아이에게 상처주지 않는 엄마가 될 수 있을지... lazy님이 존경(부담스러우실라나)스러운건 단지 영어뿐만아니라 아이를 키우면서 되는대로가 아니라 통찰력을 갖고 키우신다는 느낌을 글에서 받습니다. 깊은 내공도 느껴지구요. 나두 그만 눈물닦고 내공키우러 가야지... 근디 이 바닥이 체력과 의지부터 채워넣어야 할 것 같네요. 에고 한숨만...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 읽다가 여러 생각에 잠겨서.... 후기 감사해요
후기를 읽으니깐 그나마 안가본 저도 나름 짐작이 가네요,,,,
쓰기가 참 중요하긴 하죠,,
미국대학에 진학한 우리나라 학생중 대부분이
리포트 점수가 안나오고 쓰기가 약해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는군요
미국 사람들도 말은 모국어니깐 잘하지만 철자같은 스펠링등 단어나 글을
잘 못쓰는 사람도 많다고,,,,
쓰기가 잘되기까지의 과정들'
듣기, 읽기, 이게 기본이 되어야겟지만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당,,,,,^^
이렇게 후기 올려주시는 분들이 있어 참 고맙네요.
이런 저런 생각으로 흔들리는 요즘... 참고가 됩니다.
나,
지금, 파김치+반송장...
이따 뵈어요~~^^;;
참석하지 못한 엄마들을 위해,,,,,,,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실천이 중요한 건데 - 항상 어려운 것은 "실천"이로군여.
레이지님이 근간에 올려주신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소중한 글들 읽으면서
과연 세미나에서 또 하실 말씀이 있으실까?ㅎㅎ 하는 맘으로
갈까 말까 고민하다 결국 참석을 했어요.
일단 얼굴을 뵙고 들으니 더 귀에 쏙쏙 들어오구
지면상으로는 볼 수 없는 실질적인 얘기들.. 오길 잘 했다 싶었어요.
좀 더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됐어요.
근데... 아이에게 상처주면 사춘기때 복수한다는 그 말씀...
모유 먹이지 않았던 혹은 억지로 끊었던 아이, 동생과 터울이 많은 아이들이 상처가 많다 하셨던 그 말씀.
아~~ 모유란 말에 가슴 미어졌어요. 흑흑...
그렇잖아도 4학년때부터 어쩌나... 도둑이 제 발 저리며 걱정하는 이 엄마를
더 두렵게 만드시다니요..
처절한 복수 당하지 않기 위해서 알아서 기자 ㅎㅎ 하며 돌아오는데
현관문 번호키 누르는 소리에 안에서 '엄마~~'하며 큰 소리로 외치는 아들..
문을 열자 환하게 웃으며 '엄마~ 보고 싶었어요' 하는데
너무도 작어지는 제 모습...
'아들아 고맙다' 하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네요.
과연 저는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올때 이렇게 웃으며 맞아주는지 잠깐 반성도 하구요.^^
저녁밥 먹으면서 제가 뜬금없이, 철없이
'너 나한테 복수 안할거지?'하니까
울 아들 뭔소린가 합디다.
정말 도둑이 제 발 엄청 저렸나 봅니다 ㅋㅋ
레이지님의 실력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주옥같은 말씀들을
옆집 언니처럼 편하고, 재미있게 술술 풀어주셔서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
이 자리를 빌어 너무 감사드리고 이번에 참석하지 못한 맘들
다음 기회에는 꼭 참석하시길 바래요.
수다맘님, 잘 들어가셨지요?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저 또한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또 기쁜 얼굴로 뵈어요~
후기 감사합니다...
6학년때 까지 영어에 능숙,,,끄응;;
세미나에 뒷풀이???? 좋은시간 부럽
오늘이 울아이들 개학이라 조금 더 일찍 방학중이나 조금 뒤에만 했었어도 제가 갔을텐데...말이죠^^;;
저도 엊저녁부터 궁금해서....들락날락
아무리 기다려도 도와주세요. 추천해주세요.......글밖에 없어서리.. 내가 도와줄입장도 아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