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분 말에 동감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느냐가 중요하죠. 억지로 했다가 오히려 영어에 거부감 드는 경우도 종종 들었거든요. 아이의 흥미가 우선이고 그 다음에 교재든 교재비든을 따져보시는 게 좋아요. 저도 직장맘인지라 선생님 오시는데요, 선생님에 대해서 100% 만족은 못해도 제가 못도와주는 부분이랑, 정기적으로 한다는 점에서는 괜찮은 것 같아요. 남의 이야기만 듣고 시작하지 마시고 꼭 두아들맘님이 직접 보고 결정하세요!
저희 딸도 5살인데 영어를 좋아해서 홈스클을 하는데 어린이집에서 배워서 집에서 잘듣고 관심을 보이고 있어서 웅진홈스클을 하고는 있는데 아이가 싫어하면 않하는게 도움이 될것 같아요 ! 억지로 홈스클을 해도 아이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비용만 낭비가 되고 다음에 아이에게 거부감만 낳게 하는 결과가 됩니다. 맘이 영어를 해주고 싶으시면 일단 영어동화책이나 영어게임을 추천하고 싶어요 !.아님 비디오를 권하고 싶어요 ! 저희딸도 4살때부터 어린이집에서 수업을 하고 관심을 보여 홈스클을 하고는 있지만 아이에게 너무 강요하는것은 좋지 않은 것 가탕요. 저도 직장맘으로 두아들맘의마음을 잘 알고 있어요 ! 비디오 처음에 영어.한글이 나오는 비디오를 보게 해서 영어와 친숙함을 느끼게 한 후 홈스클을 해보심이 어떠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