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단어가 그정도면 사전찾지 말고 의미를 유추해보라 하심이...
그래야 나중에 생전 첨보는 단어가 튀어 나와도 앞뒤 문맥상 유추하는 힘이 쎄져서 묵독할때 속도를 내기가 쉬워지는것 같아요...!
쥬니어 리딩튜터는 리딩레벨이 4.0만 되어도 독해집으로서 효력이 없는것 같아요. 저희도 입문부터 마무리까지 모두 사서 해보았는데 앉은 자리에서 한권을 다해도 연습문제를 제외하고 독해만 한다면 아마 금방 할꺼예요.
어느정도 리딩레벨이 오른 후 고등학생용을 하는게 좋을것 같더라구요.
차라리 중등용 독해집 보다 아주쉬운 문법책을 하나 하시는게 더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반복이 가능한 아이라면 같은책을 여러번 읽을수 있으면 좋겠지요..저는 아이가 고학년이 되므로 좀 속도를 내보심이 어떤가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2.0~3.0대의 책들을 왕창 읽히는 쪽으로요..ㅋ
정독도 중요하지만 한페이지 모르는 단어가 1~3개 미만인 책들을 많이 들으며 읽으면 어휘서를 따로 한것 보다 머리속에 장기근속하는 단어량이 많아 지므로 따로 어휘서를 한것보다 효과가 좋지요.
글구 원서를 읽으면 우리때처럼 끊어 읽기에 너무 연연하지 않으셔도 더 빠르게 의미파악이 가능해 지는것 같아요..
매직트리가 수월하므로 2.0대의 책들은 물론이고 3.0대의 책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터이니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잘 선정해서 많이 읽히는 것이 독해나 어휘 모두 더 큰 도움을 받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