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요즘 우리 아이들은~~~(영어 진행기)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자소월
  • |
  • 2009-02-07 20:57
답댓글

이쁘고 귀여운 아이들처럼 둥이엄마님의 글에서도.... 꾸준히 조금씩 쌓아 오신 길이 보이는 듯해요.

넘 반가웠어요. *^^*  울 아들녀석에 비하면 정말이지 너무 순하고 얌전해서 어찌나 부러웠는지 모르실껄요.

화이팅입니다. 둥이엄마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09-02-07 22:21
첫인상은 너무 여려서 산들바람에도 날아갈듯 한분이 말씀은 어찌나 씩씩하고 재미나게 하시던지요^^
남자애와 여자애는 확실히 다른거 같아요
우리 조카도 보면 보통 개구장이가 아니거든요 ㅋㅋㅋ
세미나덕에 좋은 말씀에 좋은 분들 만나게되어 너무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담에도 뵐 기회가 있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호맘
  • |
  • 2009-02-07 14:05
답댓글

우리아이도 이달 까지만 학원다니고  엄마표로 해보고자 다시 쑥쑥을 찾았습니다.

영어울렁증이 최상급인 제가 잘할수있을까 겁이 나기도 하지만

왠지모를 설레임이 있어요.

허나, 봐도봐도 감이 잘 안오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럴때 이렇게  영어진행기라도 보게되면 저만치 빛이 보이기 시작하는거 같은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09-02-07 22:32
저도 영어진행 초기에는 님과 마찬가지로 두렵고 겁이 났었더랬습니다
영어에 어느 정도 자유로운 편인데두요
개인적으로 영어는 습득이지 학문이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엄마가 영어를 알고 모르고가 중요하다기보다는 어느정도 노출되느냐가 관건이 아닌가 싶어요
저희의 미천한 진행에 빛을 찾으셨다니 부끄럽기 짝이 없지만 서로 손잡고 끝까지 가보도록 합시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09-02-07 08:26
답댓글

그날 뵈서 너무 반가웠어요^^

우리 큰 아이랑 같은 예비초등 2학년 아이들 너무 착하고 이뻤어요.

담에 또 기회가 있으면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09-02-07 08:43
우리 아이들을 좋게 봐주셨다니 감사드립니다^^
수다맘 아이는 엄마처럼 활달하고 밝은 느낌일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담에 만나면 제가 먼저 인사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체리공주
  • |
  • 2009-02-06 20:37
답댓글

둥이맘님 글을 읽으니 외유내강형이신것 같아요

글 자체는 차분하게 거부감없이 읽어내려갔는데 그 안에 담겨진 내공이 정말 강력합니다.

잔병치례 많았던 예비초등 울 딸이 생각나서 더 그러한지도 모르겠습다.

이래저래 핑계만 대고 게으름만 피우는 제가 반성이 됩니다.

............

 

최근에 lazy 님 글을 스크랩하고 열심히 정독하고 있습니다.

그냥 읽기에는 행간에 담긴 의미가 너무 많아서 몇번씩 읽고 또 읽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기록하라는것이 요즘 제일 다가오더군요.

건망증과 같이 사는 제게 나중에라도 님들처럼 진행기 라는것을 근사하게 쓰려면 보고 써야할것도 같고

중간에 슬럼프나 귀가 팔랑거릴때 중심 잡을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올 겨울방학 제가 심한 감기몸살로 열흘이상 앓고 정신차려보니 개학이더라는 ;;;

간신히 월드컴명작 두서없이 3단계까지 집중듣기 흘려듣기 한두번 따라읽기 했습니다.-횟수는 상황에 따라

달리했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어하더니 뒤에 독해문제까지 기분좋을때 슬쩍 풀리기도 하면서 칭찬 엄청해주면서

진행했는데 아직까진 무리없이 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냥 흘려듣기와 읽기를 더 좋아합니다. 

이상 저도 묻어서 아주 단순한 겨울방학 영어 진행기 올려봅니다.  

모두들 기록 남기세요~

 

아 참 그 서점에서 한다는 메그로이힐 과학수업이요.

좀 더 자세히 알 수 없을까요. 울 딸이 과학에 관심이 많아서요.

게시판이라 좀 그렇다면 쪽지 주셔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09-02-06 21:01
제가 처음 쑥에 들어와서 2달간 모든 웹컬럼을 프린트해서 정독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건 참 중요한 작업인것 같아요
엄마표 영어의 큰 그림을 그릴수 있는거니까요
저도 중간 중간 저의 진행에 의구심이 없었던건 아니지만 쑥쑥의 많은 선배님들덕에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을수 있었답니다
체리공주님도 잘 진행하고 계시니까 우리 손잡고 끝까지 가도록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친구같은맘
  • |
  • 2009-02-06 18:33
답댓글

저도 쑥쑥 입문 6개월이 되면,,,,,,,,,, 진행기를 한번 올려 보고 싶어요,,,,, 아자아자 홧팅~ 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09-02-06 18:55
6개월후의 진행기,,, 저도 기다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마미
  • |
  • 2009-02-06 18:10
답댓글

둥이엄마님이 쓰신 내용들 이름검색으로  쭉 정독해서 읽었어요

정말 열심히 잘 하고 계셔서 부럽네요

전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퇴근후 집에가서 하다보면 제대로 한적이 없어요

이제 2학년 올라가는 남자아이인데 스스로 하기 보단 엄마가 퇴근하고 와야 그때서야 책상에 앉네요

언제쯤  좋은날이 올까 ,,맘이 급하네요

영유1년 매일반 1년,,책 레벨만 올려져서 매일 버거워 하는 아이와 씨름 하며 보내서

테스트 다시받아서 편하게 수업받게 해야 될것 같더라고요(자꾸 안가고 싶다고 해서요)

일단 진행하셨던 ,진행하고 계시는 책들을 한번 더 쭈욱 살펴보고 저도 따라해 봐야 겠어요

그럼 좋은 주말 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09-02-06 18:53
아이고,,, 부끄럽습니다ㅠ.ㅠ

제가 할수 있는 게 매일 매일 꾸준히 이것 밖에 없거든요

아이가 어릴때부터 워낙 병원생활을 많이 해서 그 흔한 문화센타수업도 저희집에선 그림의 떡이었던지라 학교입학을 앞둔 그것도 7세 4월부터 영어,수학, 한글 공부를 부랴부랴 시작했습니다

하늘도 우리의 절박함을 아셨던지 아이가 입원 한번 안하고 잘 따라와(?) 주었구요

작년초에 초등을 포기해야하나 싶을 만큼 아이가 아파서 2달간 병원생활을 했었지요

전 제가 우리 아이들을 공부시킬수 있는 지금 이 시간들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에서 직장맘으로 살아간다는 거만큼 힘든 분야가 있을까요?
미천한 진행을 잘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같은 동급생 친구도 잘 해낼거라 믿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9-02-06 16:55
답댓글

ㅎㅎ 제가 소싯적에 둥이 엄마 댓글 전담반이었는디.. ^^

 

그런데 세미나나 그런데서 뵙다보면 분위기 만으로도 제가 참 배울 게 많은 분이겠다는 생각이 드는 좋은 분이셨죠..

 

어제 두 아이 모두 데리고 오신건 처음 뵌 것 같은데 정말 아이들 머리형까지 바꿔서 훌쩍 커보이는 게 양쪽에 끼고 대동하신걸 보니 어찌나 부럽던지요.. ^^

 

식사 때 같은 테이블에 못앉아서 말씀은 많이 못 나눴지만 담에 기회가 있겠죠.. ^^

 

올리신 과정이 다른 엄마들이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을만한 꾸준한 과정이라 박수가 절로 쳐지네요..

 

그래도 둘을 동시에 진행하시는게 요즘은 솔직히 부럽습니다..

 

저희집은 둘째만 보면 왜 제가 참 마음이 답답........한지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09-02-06 18:03
예전이나 지금이나 링링님은 저희진행에 대단한 공로자이시지요^^

뵐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그 넉넉한 웃음과 친화력이 보는 이를 참 편하게 해주신답니다^^

둘이 함께 진행한다는 거 참,,, 어쩔수 없는 일이잖아요?
날이 갈수록 달라지는 실력에 원어민 수업도 언제까지 같이 갈수 있을라는지 생각하면
머리가 마이마이 복잡해집니다요

다음에 뵈면 옆에 앉아서 수다 많이 떱시다^^*
만나서 반가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지
  • |
  • 2009-02-06 16:37
답댓글

둥이엄마님 진행기 정말 반갑습니다.

에효 저도 진행기도 올리고 해야 하는디 어찌나 방학을 기양 보내부럿는지요..

에미의 게으름과 함께 돌아보니 집에 소리내는 기계도 없이 그 소중한 겨울방학을 그냥 보냈두만요..

이제라도 정신을 차려야 것지요? ㅋㅋ

아이들 어제 보니 참 정말 정말 듬직하더만요..더구나 둘씩이나..월매나 좋으세요 그래...ㅎㅎ

후회나 불안 없이..함께 쭈욱~~~! 꾸준히 함께 가시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09-02-06 16:44
네 맞습니다
저희 아이들,,, 세상이 저에게 준 가장 큰 보물이지요^^
하루에도 몇번씩 엄마가 세상에서 젤로 좋아 그 이유가 멀까를 외치는 유치찬란한 모녀들이지요 ^^*
능력만 되면 하나더 낳고 싶은디 심장이 고장이 나서리 의사가 안된다네요 ㅠ.ㅠ
이렇게 든든한 지원군이 있는 데 제가 어찌 후회하고 불안해할수 있을까요 ?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9-02-06 16:29
답댓글

어제 레이지님이 게시판에 진행기도 올리고 하라하시니 바로 올리신건가요??? ^^*

저도 ....진행기를 올려야 하는가?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어제보니 아이들이 어찌나 순한지..

둥이맘님 쌍둥이인데도 부럽다는 생각이 들더만요..

아이들이 읽을 때 인토네이션에 뉘앙스까지...정말 기특하네요.

지금처럼 하시면 곧 매직트리도 하실수 있겠다는 생각들어요..

그리고.....아실 지 모르지만 울딸도 2학년에 매직트리 했습니다..

아직도 진행형이구요..^^*

결국은 할 책인데..그거 한달먼저 했는가....두달먼저 했는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싶습니다..

그쵸?? 같이 화이팅 하자구요...

우린 잘하고 있는거라고 믿어보자구요...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09-02-06 16:35
온라인으로만 뵙다가 세미나덕에 겸사겸사 좋은 분들 뵈어서 너무 반갑더라구요
리체님의 환한 웃음이 참 인상적이고 어제의 화기애애한 뒷풀이도 너무 좋았고
담에 또 뵈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하수
  • |
  • 2009-02-06 16:28
답댓글

참하고.. 너무 따뜻해 보이시는 둥이엄마님

어제.. 아이들도 너무 조용하고 참 보기 좋았는데..

입퇴원을 반복했다니. 가슴이 아프네요~~

 

우리집은 아직도 한참 먼 이야기지만

매일 꾸준히 하다 보면.. 정말 되나 봅니다.

어제 레이지님 강의도, 또 많은 분들과의 이야기도..

참 즐겁고 희망찬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같이 화이팅 외쳐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9-02-06 16:30
은하수님 거의 동시에 댓글이네요...^^*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하수
  • |
  • 2009-02-06 16:31
일빠 함부로 못 쓰겠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진짜 일빠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09-02-06 16:38
식당에 저희랑 같이 걸어가시던 분 맞죠?
좋은 강의에 저녁까정 너무 과한 대접만 받은것 같아요
저도 저희 아이들이 좀더 수준이 올라서 그간 받아온 걸 풀어낼 날도 왔으면 합니다
뵙게 되서 너무 반가웠구 담에도 뵐 기회가 있기를 빌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