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고 귀여운 아이들처럼 둥이엄마님의 글에서도.... 꾸준히 조금씩 쌓아 오신 길이 보이는 듯해요.
넘 반가웠어요. *^^* 울 아들녀석에 비하면 정말이지 너무 순하고 얌전해서 어찌나 부러웠는지 모르실껄요.
화이팅입니다. 둥이엄마님
우리아이도 이달 까지만 학원다니고 엄마표로 해보고자 다시 쑥쑥을 찾았습니다.
영어울렁증이 최상급인 제가 잘할수있을까 겁이 나기도 하지만
왠지모를 설레임이 있어요.
허나, 봐도봐도 감이 잘 안오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럴때 이렇게 영어진행기라도 보게되면 저만치 빛이 보이기 시작하는거 같은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날 뵈서 너무 반가웠어요^^
우리 큰 아이랑 같은 예비초등 2학년 아이들 너무 착하고 이뻤어요.
담에 또 기회가 있으면 만나요.
둥이맘님 글을 읽으니 외유내강형이신것 같아요
글 자체는 차분하게 거부감없이 읽어내려갔는데 그 안에 담겨진 내공이 정말 강력합니다.
잔병치례 많았던 예비초등 울 딸이 생각나서 더 그러한지도 모르겠습다.
이래저래 핑계만 대고 게으름만 피우는 제가 반성이 됩니다.
............
최근에 lazy 님 글을 스크랩하고 열심히 정독하고 있습니다.
그냥 읽기에는 행간에 담긴 의미가 너무 많아서 몇번씩 읽고 또 읽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기록하라는것이 요즘 제일 다가오더군요.
건망증과 같이 사는 제게 나중에라도 님들처럼 진행기 라는것을 근사하게 쓰려면 보고 써야할것도 같고
중간에 슬럼프나 귀가 팔랑거릴때 중심 잡을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올 겨울방학 제가 심한 감기몸살로 열흘이상 앓고 정신차려보니 개학이더라는 ;;;
간신히 월드컴명작 두서없이 3단계까지 집중듣기 흘려듣기 한두번 따라읽기 했습니다.-횟수는 상황에 따라
달리했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어하더니 뒤에 독해문제까지 기분좋을때 슬쩍 풀리기도 하면서 칭찬 엄청해주면서
진행했는데 아직까진 무리없이 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냥 흘려듣기와 읽기를 더 좋아합니다.
이상 저도 묻어서 아주 단순한 겨울방학 영어 진행기 올려봅니다.
모두들 기록 남기세요~
아 참 그 서점에서 한다는 메그로이힐 과학수업이요.
좀 더 자세히 알 수 없을까요. 울 딸이 과학에 관심이 많아서요.
게시판이라 좀 그렇다면 쪽지 주셔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저도 쑥쑥 입문 6개월이 되면,,,,,,,,,, 진행기를 한번 올려 보고 싶어요,,,,, 아자아자 홧팅~ 하겠습니다.
둥이엄마님이 쓰신 내용들 이름검색으로 쭉 정독해서 읽었어요
정말 열심히 잘 하고 계셔서 부럽네요
전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퇴근후 집에가서 하다보면 제대로 한적이 없어요
이제 2학년 올라가는 남자아이인데 스스로 하기 보단 엄마가 퇴근하고 와야 그때서야 책상에 앉네요
언제쯤 좋은날이 올까 ,,맘이 급하네요
영유1년 매일반 1년,,책 레벨만 올려져서 매일 버거워 하는 아이와 씨름 하며 보내서
테스트 다시받아서 편하게 수업받게 해야 될것 같더라고요(자꾸 안가고 싶다고 해서요)
일단 진행하셨던 ,진행하고 계시는 책들을 한번 더 쭈욱 살펴보고 저도 따라해 봐야 겠어요
그럼 좋은 주말 되세요 ~~
ㅎㅎ 제가 소싯적에 둥이 엄마 댓글 전담반이었는디.. ^^
그런데 세미나나 그런데서 뵙다보면 분위기 만으로도 제가 참 배울 게 많은 분이겠다는 생각이 드는 좋은 분이셨죠..
어제 두 아이 모두 데리고 오신건 처음 뵌 것 같은데 정말 아이들 머리형까지 바꿔서 훌쩍 커보이는 게 양쪽에 끼고 대동하신걸 보니 어찌나 부럽던지요.. ^^
식사 때 같은 테이블에 못앉아서 말씀은 많이 못 나눴지만 담에 기회가 있겠죠.. ^^
올리신 과정이 다른 엄마들이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을만한 꾸준한 과정이라 박수가 절로 쳐지네요..
그래도 둘을 동시에 진행하시는게 요즘은 솔직히 부럽습니다..
저희집은 둘째만 보면 왜 제가 참 마음이 답답........한지요.....ㅠ.ㅠ
둥이엄마님 진행기 정말 반갑습니다.
에효 저도 진행기도 올리고 해야 하는디 어찌나 방학을 기양 보내부럿는지요..
에미의 게으름과 함께 돌아보니 집에 소리내는 기계도 없이 그 소중한 겨울방학을 그냥 보냈두만요..
이제라도 정신을 차려야 것지요? ㅋㅋ
아이들 어제 보니 참 정말 정말 듬직하더만요..더구나 둘씩이나..월매나 좋으세요 그래...ㅎㅎ
후회나 불안 없이..함께 쭈욱~~~! 꾸준히 함께 가시자구요~~~!
어제 레이지님이 게시판에 진행기도 올리고 하라하시니 바로 올리신건가요??? ^^*
저도 ....진행기를 올려야 하는가?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어제보니 아이들이 어찌나 순한지..
둥이맘님 쌍둥이인데도 부럽다는 생각이 들더만요..
아이들이 읽을 때 인토네이션에 뉘앙스까지...정말 기특하네요.
지금처럼 하시면 곧 매직트리도 하실수 있겠다는 생각들어요..
그리고.....아실 지 모르지만 울딸도 2학년에 매직트리 했습니다..
아직도 진행형이구요..^^*
결국은 할 책인데..그거 한달먼저 했는가....두달먼저 했는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싶습니다..
그쵸?? 같이 화이팅 하자구요...
우린 잘하고 있는거라고 믿어보자구요...화이팅~~~
참하고.. 너무 따뜻해 보이시는 둥이엄마님
어제.. 아이들도 너무 조용하고 참 보기 좋았는데..
입퇴원을 반복했다니. 가슴이 아프네요~~
우리집은 아직도 한참 먼 이야기지만
매일 꾸준히 하다 보면.. 정말 되나 봅니다.
어제 레이지님 강의도, 또 많은 분들과의 이야기도..
참 즐겁고 희망찬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같이 화이팅 외쳐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