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서 읽는 것이랑 알아서 읽는 것을 굳이 구별하시고자 한다면...
따로 떼내어서 노트 같은데 엄마가 그 문장을 적어주셔서
그 한문장을 따로 읽을 수 잇다면 알아서 읽어내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걸 굳이 따질 필요가 없지.. 싶어요.
8살이면 아직도 너무나 어린 나이이지만 학교라는 공간에서 함께 해야 하기때문에
책읽기와 조금 두꺼운 책 듣기를 자주 접해 주시면 어떨까요?
아이의 취향에 따라 아이가 좋아하는 책 위주로 한두권씩 그러다 너무 좋아한다 싶으면 시리즈로..
백과류 같은 실사를 좋아한다면 아무래도 낮은 단계의 논픽션류가 되겠구요..
책은 노부영을 많이 보셨다니 그림책..유명한 작가들의 그림책도 많이 보여주시고
조금 볼륨있는 리더스나 죠지 시리즈,아서 어드벤쳐..등등 살펴 보시고..아이와 함께 행복한 영어 이야기 꾸려 가시면 좋을 듯 한데요...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