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부부가 다같이 앓느라 이제서야 들어와봤네요.
그냥 아이하는데로 맡겨야 겠네요....
다 끝내면 뭔가 발전이 있길 기대하면서....
3학년이면 아직 저학년이니 그 재미를 보일때 단어 찾기 등을 통해서 사기나 재미를 떨어뜨리시지 말구요 전체적으로 문맥을 듣기를 통해서 이해 하는것을 쭈욱 지켜봐 주시면 어떨까요?
레이지님도 그렇게 말씀 하시더라구요..그러니 기회를 살리고 살리고 고고~~~!
아이가 나날이 발전하는 흐뭇한 모습이 금방 보일 듯 합니다.
저랑 같은 학년이네요..전 아직 매직 트리 집듣 못해 봤는데 부럽네요..축하드려요~~!
그냥 제 생각은...사전 찾기를 하면 어떨까 싶네요.
종이 사전이 좋지만 좀 불편하니까 전자 사전을 이용해서...
집중 듣기를 하면서 큰 소리로 읽거나 말하기 까지 하면 효과가 더 좋을 거 같기도 하고요.(스피킹 연결^^)
혹시 여력이 남으면 스토리 노트를 쓰면 더욱 효과...(쓰기까지..^^)
아이 눈치 봐가면서 하면 좋을거 같아요(아이가 한창 즐기고 있을 때 놔누는게 최고죠^^)
아뭏든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