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가면 몸과 맘이 약간은 편해지나
서서히 불안감이 밀려 옵니다.
이것이 맞는건가??라는 불안감
돈들여 시키는데 잘안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
물론 집에서 엄마표라고 하고 있어도
이렇게만 해도 되긴 될까??하는
불안감도 있지요^^;;
단계가 좀 낮을땐 즉 첨 시작할땐
아이의 맘보단 경제사정이나 엄마 사정을 생각하여
반복하고 하는게 나쁘진 않으나
일단 어느정도 가닥이 잡히기 시작한것 같으니
영어책 선택에 있어서도 아이의 취향을 고려해주시고
아이와 더불어 선택하시고
듣기를 어찌하였든 많이많이넣어주세요.
그럴려면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여야합니다.
듣기...집중듣기...
이거 참 힘든 과정인데 따라와 주는것만해도 참 고마운 일입니다.
디비디도 많이 보여주시고
책도 많이 읽어도 주시고 쉬운걸루 읽기도 하고
단어외우기 문법
이런거 엄마가 별 맘 없으시면
안하셔두 되지 않을까요??
많이 듣고 읽고 즐길수 있고 스스로 영어책 집어들기까지
아직 저두 안되네요...어언 3년차...
하지만 되리라 믿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한번 더 몸과 맘을 추스리시고
자~~일어서요 우리같이
으랏차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