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서빈이 빛을 발하네요 ~~
넘 알찬 겨울방학이었네요 ^^
봄방학 계획까지 알차게 ...
정리도 정말 ~~
저도 다운 받아 잘 활용할께요 ^^*
넘 감사~~
리체님댁은 알찬 겨울방학이었네요^^ 울 세현인 서빈언니 따라쟁이 해야 할라나~~ㅎ
데스페로 저도 검색들어갑니다.^^
무슨 말씀을 바로 다운 들어가서 기록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방학 알차게 보낸 티가 팍팍 납니다. ^^
글밥에 무서워하지 않는 서빈양이 젤로 부럽고
리체님의 리스트도 멋지군요.
데스페로 넘 재미있게 제가 보고 있어요. ㅋ
살짝 삐질라고.. -.-
왜 유게에서만 노시는겨? --+
요전에도 말씀 드렸다시피 서빈이가 정말 물만난 고기처럼 막 성장하는 게 느껴지는 기분좋은 진행기네요..
워낙 넓게 다지기를 많이 해오던 아이라 기초가 확실하니 이제 빛을 발하기 시작한게 딱 보이네요..
서빈이를 보며 승기도 발전할테고 친구같은 엄마 역할을 잘하던 리체님게 보람된 한해가 될 것 같아요..
그저 앞으로도 씨게 화이팅!! ^^
댓글들 감사드려요~~
오랫동안 초게에 글을 안 써 사실 좀 뻘쭘..했답니다..^^*
이제 신학기도 다가오고..열공하기위해..
나 자신에게도 다짐하기위해 글을 썼답니다..^^*
언제나 초게에 오면 따뜻한 댓글에 힘을 얻네요..다들 감사합니다~~
와 정말 짧은 방학 많은 책을 읽었네요...
전 방학이 넘 짧아 아무것도 제대로 한것이 없는데 ... 에궁 .. 부럽당 ..
글 자주 올려주세용. 제가 처음 쑥을 찿았을땐 리체님의 글 자주 볼 수 있었는데 ...
방학동안의 착실한 실천과정 올려주시고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이렇게 성실히 수행하시는 글이 있어서 자극을 받고 풀어진 마음을
조이려 노력하게 됩니다.
리체님 방학 알차게 보내셨네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 넘 보기 좋아요.^^
헉 방학도 짧은데..어떻게 그리많이 읽는다요?? 역쉬 책좋아하는아이는 다르구만요...
부럽당...소리도 내서 읽어요?? 우와...
데스페로가 어려울거 같앗는데 읽을만한가봐요...참고 할랍니다...
제니는 좀 나이에 비해 하는짓이 어린데 그래서 그런지 책도 이솝우화나 피터팬 등의 고전을 좋아하는듯하고 뉴베리나 재클린 윌슨책같은 현대적인??것은 관심없어라 해요..
그래..글씨가 큰책자를찾아다니는데 없어요
아버지가 저녁에 늦게까지 책보고 있으면 책보지말고 빨리자라 30 cm띠어서 읽어라 텔레비젼보고있으믄 멀리서 봐라 잔소리를하셨는데..
형제들이 부모가 되니 똑같이 잔소리합니다...
저도 밤에는 책보지 말라고 잔소리하지만..동생네는 1학년아들이 밤까지 줄창읽으려고 하니까 글씨가 작은책은 아예 책장 맨 위에 놓고 금지 하고있어요
사형제내외가 애아빠만 빼고 모두 안경 안쓰고 저도 한떄는 2.0..동생신랑은 지금도 양눈 모두 2.0 이랍니다...
헌데 애아빠가 눈이 원채 안좋아서 딸도 걱정이지요...
안그래도 뭔가 기록을 해야겠다 싶었는데 좋은 시트 주셨네요.
맘속으로는 꾸준히 하자하면서 기록을 안하니..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감사히 받아갈게요.
방학 알차게 보내신거 같아서 읽고나니 제가 다 뿌듯합니다.
선배님들 지나는 자리를 저도 잘 따라해야할텐데.. ^^;
감사합니다........
모 이래라니요.... 요런 진행기 초짜 입장에서 넘 반가운것 있죠?
역시 엄마가 부지런해야된다!!
아니..브죵님은 새벽형인간? 부지런하시군요!!
리체님...
엄마표로 누구보다 열심이신 분이신 것 같아요.
그 열심이 늘 부럽습니다.
저는 그냥 대충대충... 제가 귀찮고 힘드는 것 손가는 것 참 싫어하는 사람이라..
솜씨 좋고 아이들 잘 다독이는 리체님이 늘 부럽답니다.
아이들과 조곤조곤 즐거운 방학을 보내셨네요..
유게에만 나오지 마시고..
초게에서도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