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니애플 이 더 좋네요^^
우리 애들도 제니처럼 고전을 좀 읽어주면 좋겠어요.
환타지만 넘 좋아해서 걱정이에요.
울 집에도 벼룩에서 끌어다 놓은 고전들이 좀 되는데 거의 안 읽어서 넘 아까워요.
영어 동화책은 서울에는 도서관에 많이 구비가 되어 있나 보던데...
동생은 거의 빌려다 읽히더라구요.
거의 새것들이라 깨끗하고 다양한 책들이 갖춰저 있는거 같아서 넘 부러웠어요.
그리고 국회에 도서관이 있다는거 아세요?
제가 듣기론 발행된 책은 거의 모두 갖춰져 있다고 하던데...동생이 가끔 들른다고..
근데 대여는 안된다고 했던거 같아요.
영어책도 물론 있구요.
이럴때 지방사는 설움을 느껴요.
천지님 집에있는거 올려봐유...
아래는 뉴베리 아너 작품이네요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여러 영웅들 이야기여요 먼저 Jason 아마 한국서는 이아손이라고 하는거 같은데....그리고 헤라클래스등 의 이야기가 있어요 저자는 padraic Colum 이고요
알라딘 페이퍼백이네요...
제가 잠깐보니 316 페이지인데 의외로 많이 어렵진 않네요 중간중간 삽화도 잇고요...


밑에거가 물어보신 퓨핀클래식 호머의 오딧세이 속표지여요 retold by Geraldine Mccaughrean 이라 써있네요 호머의 오딧세이 poem을 이사람이 어린이용 클래식으로 다시쓴것이네요
함 읽어보시라고 크게 확대했습니다 92 페이지로 다른것에 비하면 얇은편이지요
그러나 어휘가 상당하고요 쉽게 읽혀지지가 않네요..오히려 위에 the golden fleece 가 두꺼우나 애들한테는 더 편할듯합니다

책의 글밥에 놀라 뒤로 넘어갈 뻔 했네요.
제니애플.... 이름 넘 이뻐요. ^^
울 데니스도 꼭 잘 시간에 책 본다고 염장을 지르며 늦게 자서 걱정이에요. ㅋ
^^*
울딸은 고전중에도 작은아씨들만 볼라하던데...
뭐 출판사별로 작은 아씨들 책을 다 봐서 어쩌겠다는건지..
클래식스타츠 도서관에 있던데..두꺼워서 어렵겠지하고는 쳐다도 안봤는데..당장 빌려와야 겠네요..
거기 작은 아씨들 있두만요..^^*
한글판 여러번 봤는데도 재밌어 할라나.....좀 걱정도 됩니다.
시력....제가 무뎌서인가 울딸은 7살부터 안경 착용~~~
우리가족 모두 안경썼구요..현재 울 아들만 남아 있지요...
갸도 언젠가 쓰지 않을까.......ㅋㅋㅋ주울님 우리집에 며칠만 오이소..아이들 눈관리 좀 배우게요..^^*
정말 다양한 책이 구비되어있군요.
그림책 글씨도 개미 콧구멍같다는거에 동감.
울 아이 안그래도 눈 나쁜데....
스스로도 디브이디 많이보고 영어 책읽다보니..눈 나빠지는 것 같다해서..ㅠㅠ
글이 참말로 찰지고 구수하네요. ㅎㅎㅎ
중간에 YBM에서 나온 빨간표지 영한 대역문고.
저거 한 20년 묵은거 아닌가요?
우리 학창시절 보던 간간히 보던 책인디.그땐 2000원 했습죠^^
재밌는 글 잘 봤습니다.
그나마 요즘 책들이 아니라서 지름신이 안꿈틀거리네요. 다행^^
여기서 소개되는 책마다 장바구니 담아놓고, 매일 침만 꼴깍꼴깍 삼키는디
애는 아직 어린디.
쑥쑥 아지매들땜에 눈은 높아지고, 지갑은 얇아지고 큰일이여요.ㅎㅎ
제니의 독서는 정말 아이가 좋아하면 굳이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당기면 보는 취향인가 봅니다..
정말 다양한 리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언제 제니를 딸이랑 붙여서 도움을 받으면 좋겠다고 혼자만의 욕심도 가져보지만 제니 입장에선 아마 동생데리고 재미가 없을거예요.. ㅜ.ㅜ
저도 클래식을 나름 종류별로 많이 섭렵해 놨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취향이 있어서 안먹힐만한 책들도 몇권 쟁여져 있네요.. 고전은 성인이 될 때까지 길게 볼 책이라 굳이 당장 안읽는다 해도 걱정은 없으니 좋네요..
이상하게 전 제가 전혀 그런 과정을 못 거쳐서 인지 아이에겐 클래식에 대한 묘한 의무감 같은 게 있어서 영어의 목표가 거의 고전으로 정해진 사람이라..ㅎㅎ
가장 최근에 본 고전이 지난 주 목요일에 본 Mary poppins 원전인데 너무 재미있다하여 전체 8권 시리즈중 한국에 들어온 네권중 나머지 세권을 추가 주문해서 오늘 도착했어요..
꼬랑쥐를 붙이자면 월드컴 올리신 속지 사진이 신판이 아닌 구판의 사진이네요.. ^^;; 정말 안습의 내용인지라 값은 증말 싼데 결코 들일 게 못되는..ㅎㅎ
곧 있으면 봄방학 시작이지요? ^^
ㅎㅎ 늘 그 저렴한 값에 침만 흘리다 워낙 똥종이에 글씨체에 제가 질려서는 클래식 들었다 놨다만 했는데..
울 제니애플은 읽어 주는 놈도 있군요..(저도 갠적으론 제니그린이 존데 그랴도 제니애플이 이쁜 맛이 더 있네요..^^) 오딧세이 내용은 어떻든가요? 아이가 신화류를 좋아해서 테일즈오브 오딧세이 6권을 완 듣(독이 아닙니데이..ㅋㅋ)을 했더니 왠만큼 축약된 내용은 아예 치다도 안 보려고 해서요..
녀석의 영어 상태(레벨)보다는 내용에 목 마르지 않나 싶네요..
아 저도 퍼핀 클래식 몇권 세일할때 함 골라봐야 것쓰여..ㅎㅎ
시간이 별로 없어서
내용을 일일이 못봤어요.. 이따가 천천히 보렵니다..
그런데.. 한가지.. 재미있는 건요..
첨에 제가 쑥에 들어왔을때 주울님이.. 나 컴맹입네.. 하면서..
정말 암것도 못하겠다고 하셨거든요...ㅋㅋㅋ
근데.. 카메라를 새로 장만하셨나...
화질도 캡짱이구요... 올리시는 솜씨도.. 좋으시구요..
동영상 편집도 해서 올리시고... 정말 이제는 컴짱이십니다요..ㅋㅋㅋ
펭귄에서 나온 책들이 레벨이 아주 낮아도 책이 얇아도 글씨체가 넘 작은게 단점,,인거 같아요
상단의 책들은 생소하고,,무지,,어려워 보이는 책들에,,기가 팍,,,,ㅎ
월드컴부터의 책들은 낮이 익어서 좋네여,,,,ㅋ
제니애플,,,깜찍한 이름 같습니다,,,,귀여운 제니의 얼굴하고 잘어울리는듯,,,,,,^^
ㅋㅋㅋㅋㅋㅋㅋ...
'그림책 글씨가 개미 콧구멍만하다'는 말에 뒤로 넘어갑니다.
긴 글을 성격이 더러븐 관계로 다 읽지 못하고,
앞머리와 끝머리가 걍,,,대...충 읽었네요...
책 읽은 아이에게 "재밌냐" "어렵냐" 요거
저 하고 똑같습니다..
우리 아이들만 요상한 엄마 밑에서 고생한다했드만,
제니 또한 글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