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보내시기로 마음 먹으셨다면.. 보내시려고 하는 학원의 강점을 잘 파악해보세요.
그 학원에서 하는 커리들을 잘 할 수 있도록 집에서 맞는 씨디나 학원 책, 과제들을 일단 챙겨주시고..
그리고나서 여유가 된다면.. 다른 책들 병행하실 수 있겠지요.
학원의 강점...에 반대되는.. 그러니까 부족하다 싶은 영역을 더 도와주시는 것이 좋겠지요..
대부분 학원에서는 보여지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쓰기나, 읽기를 중시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듣기를 보충해주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말하기는.. 저희도 아직 잘 되고 있지 않지만..
적당한 레벨의 디비디 반복이 말하기에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책을 반복하면 롸이팅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구요..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제가 보기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선배맘들이 그러시더군요..
정말 자꾸 의심같지 말고.. 주구장창 책보면서 들어봐라..
그러면 혼자 중얼중얼 십분이상 말하게 된다구요...
원어민 안붙이고 책, 디비디 등 열심히 하면요...
저도 그래서 믿고 진행하고 있어요..
아직 자기가 생각하는 것을 영어로 자세히 말하지는 못하지만..
상황에 맞는 문장을 디비디 본 내용에서 끄집어내서 말하기는 가끔하거든요.
아니면 통째로 대화 몇개를 외서 상황을 적용시킨다든지요...
그러다가 늘게 된다고 하더군요..
단계별 책 소개는 단계별 진행에 잘 소개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