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실은 Five little monkeys, brown bear 가 집에 있는데여.. 저희 아이가 무척(?) 싫어합니다.. 아마도 엄마의 강압에 어린 테잎 듣기와 읽어주기가 부담이 됐던 게 아닌가 추측하는데여.. 지금 생각해보니 어줍쟎이 동화책을 읽어준답네 햇던 것이 오히려 부작용으로 작용한 게 아닌가 싶어여..ㅠㅠ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아아의 거부감이 만만찮아서.. 여러가지로 고민중이랍니다.. 많은 도움 됐어여.. 감사함다
네. 제이와이는 현재 두군데 밖에 없구요. 구로, 일산 각기관 문화센터에서 수업하는 곳이 있습니다. 아이가 네살이면 제 조카도 네살인데요, 어떤책을 택하셨는지 몰라서...일단 sing it say it에 있는 목록을 가지고 시작해 보시는 것이 괜찮을 것 같네요. 총 12권인데요, 게중에 어려운 것도 있습니다만, 목록에 없어도 라임이 재밌거나 음이 재밌는걸 택해서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Five little monkeys, brown bear같은 걸로요, 아이들 연령에 상관없이 반응이 좋았던 책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