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는 정말 너무도 많은 좋은 교재들이 있는것 같아요. 그걸 모두 사야만 아이가 이중언어를 잘할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는 건 정말 아닌것 같다는생각이 들거든요. 저 같은경우는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같은 동준이 백일때 구입한 책도 지금도 보고있거든요. 그때와는 좀 다른 용도로 다른 방법으로 활용하고있지만요. 지금 이중언어 하시는 많은 분들.. 아직 결과가 나오지않았기 때문에 더 조바심이나는 것일꺼예요. 하지만 곧 시간이흐르면 아하.. 그렇구나... 하실꺼예요. 태현맘님 노을바다님도 화이팅하세요^^제가 보내드릴꼐요^^ 화이팅
빙긋하고 웃음을 짓게 만드는 글입니다. 정말 요즘의 유아영어 게시판에 꼭 필요한 글이 아닐까요? 꼭 무슨 무슨 교재가 있어야만 하는 것처럼 꼭 '무엇을 사야하나요?'라는 질문만 많이 올라오는 것 같아 항상 안타까왔거든요. 한걸음 물러서서 그렇게 조바심 치지 않고 .... 가장 중요한 덕목이지요. 동준이의 능력도 남다른데가 있는것 같지만 역시 어머님들의 이런 현명함이 이런 결과를 낳지 않았나 싶습니다. 모두에게 화이팅을 보내고 싶습니다.^^
아. 여기서 글을 보네요. 넘 반가워요^^^(혹 기억못하시나?미모스요) 꼭 한번 찾아간다고 하고.. 벌써 11월이되었네요. 그 사이 동준이도 많이 크고.. 우리 지영이도 많이 큰거 같아요. 완벽한 이중언어가 너무나 부럽긴 하지만. 맥을 끊지 않고 있다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있지요. 반가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