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지금 제가 파닉스해주고 있는데 smart phonics로 해주고 있어요.
2권에서 a, e 헷갈려하다가 잘 나가더니 4권 unit1,2에서 엄청 해맸어요. pl pr gl gr이런거 나올떄요..
파닉스 뒷부분을 다시 해주라고 했다면 이중자음 이중모음인데..
저희 아인 힘들어했지만 제가 속도를 조금 늦추니 또 잘 따라와주고 지금 5권하고 있는데 감으로 다음 unit도 막 읽어내고 그러더군요.
파닉스 규칙만 딸딸 외우는게 물론 바람직하진 않지만..
저 역시도 학원이건 어디건 알아보니 다 파닉스를 먼저 시작하길래 파닉스 안한 울 애는 받아주질 않더군요. 제가 파닉스를 해준것도 그 이유였구요.
smart phonics는 unit에서 배운 단어로 짧은 스토리가 잘 짜여져 있어 더 괜찮은거 같아요.
윤선생 같은거나 외부기관에 맡기면 파닉스만 1년은 하는거 같아요.
뒷부분만 조금만 해주려고 해도 3개월 이상은 걸릴거예요.
매일 엄마가 집에서 10분, 혹은 일주일에 20분씩 두번만 해준다면 이중자모음 파닉스는 한달반이나 두달이면 충분하답니다. 초2니깐 어렵지 않을거예요..금방 꺠우친답니다.
저희아아랑 같네요,, 예비초2학년딸이구요..
파닉스자음 단모음은 확실히아는데 조금만 어려워도 무지헤메는..
한번 정리해줄필요가있을것같아 첨에 스마트파닉스를 했는데 쉽다고 너무 재미있어하더니 4권이중모음들어가서는 어렵다고 그만뒀구요..
Hooked on the phoics 란책이있는데 한번해보세요..
파닉스에대해서 확실히 정리를해주는 아주 좋은책입니다.
파닉스를 반복해서 익히게한후 익힌 단어로만구성된 책들이 단계별로 잇어 지루하지않고 아이가 책을 혼자 술술읽는것같아 자신감있어하구요..
사이트워드 역시 잘 정리되있구요..
저도 한달전부터하고있는데 강추입니다...
참고로 전 윤선생도 뒤부분 한달했습니다.
아마 님과같은진도가될듯..
아이가 질려해서 한달못채우고 그마뒸다는..
윤선생은 아익 성향만 맞으면 좋은듯하지만... 파닉스과정은 정말 너무 지루합니다,,,
예비초등 3학년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도 1학년 마치고 파닉스를 완전히 마스터 했다고 볼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파닉스의 규칙만 계속 반복해서 배우기보다는 많은 스토리를 접하고 읽다 보면 아이가 어느정도 완성 되어가더군요. 파닉스라는 것이 모든 단어에 완벽히 규칙에 맞는 것도 아니니까요.^^;; 저희 아이도 처음엔 윤선생파닉스 단계를 하고 학원으로 들어가서 계속 해왔는데(물론 저희 아이도 님처럼 몇달 쉰적이 있답니다.) 아주 만족합니다. 저라면 지금 다시 파닉스단계의 학습지를 선택하지 않을것 같아요. 그대신 story를 많이 들려주고 따라 읽게 해 보세요. 규칙만 달달 외우는 것보다는 휠씬 나으리라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