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 졸업하고 영어가 좀 되는 초등 저학년이 갈만한 학원은 post 킨더 말고는 마땅치 않습니다
빡센 어학원에 고학년과 섞어서 보낼 마음이 없다면 개인 혹은 그룹 과외, 유치원 연계 아니면 집에서 엄마표....대치, 목동 등에는 여러 학원이 있다고 하던데 사는 지역에 따라 선택의 폭이 정말 좁긴합니다.
잘하면 잘 하는대로 저학년에서는 정말 애매하지요. 어영부영 하다보면 나중에 시작한 친구들이 치고 올라오고...
april은 6개월하고 그만 두실 것 아니면 비추입니다. 다음 단계도 없고 내용도 초등 1이 하기에는 수준이 있습니다.
sapling2면 아이가 아주 잘하나보네요..부러워요..^^
근데 에이프럴은 sapling 3인가4인가 까지만 있지 않나요..
그 이상 레벨은 청담에서 수업 들을수 있는 실력이라고 하던데요.
예비 초 아이인데 이렇게 잘한다니 정말 칭찬 많이 해주고 싶네요.
영유만의 힘은 아니겠죠?^^그렇담 좌절...^^
sapling 다음 레벨이 없으니 그것도 생각해 볼 문제일꺼 같네요..
sapling 2면 엄청 잘나온건데요? 우리애가 초2 겨울방학때 sapling 2 나왔었어요.영유 1년다녔고 학원 계속 다녔던 상태였구요. 우리애 수업할때도 우리애가 제일 어렸었는데 주로 4-5학년..근데 어느 영유를 다니길래 그렇게 잘하나요? 우리애도 다니던 학원에서는 거의 상위였는데도 2학년 말에 청담 생기면서 레벨 받아보니 그 레벨 나온거거든요. sapling 2 까지 다니면 레벨이 더 없어서 청담 본원에 가야한다고 하던데요? 저는 청담 본원에 보내려니 큰 애들이랑 섞이는 게 싫어서 그냥 다니던 학원으로 다시 리턴했었어요. 그냥 또래랑 같이 다니던 영유 초등부를 보내시는게 아이 정서상 더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