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기치 못하게 숙제 못하고 지나가 버렸네요
지난주에 갑자기 친정 엄마가 많이 편찮으셔서 검사 받고 주말에는 광주 친정에 다녀오는라 숙제를 못했네요
평일에 도현이랑 풍선가지고 열씨미 놀긴 했으니 한번 봐주시고^^
저 갑자기 제명시키심 안되요 ㅎㅎ
엄마 검사결과가 설지나서 나오실거 같아 안그래도 설까지는 맘이 영 안좋을거 같았는데..숙제가 없어서 한숨 돌립니다..ㅎㅎ
다음 숙제부터는 게으름 안피우고 열씸히 하겠습니다!!
와우~ 은근히 방학 안하나...기대하고 있었는데...
기쁜 소식^^
역시 방학은 모두에게 즐거운 일이에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헉헉~ 거리고 있었는데...ㅎ
찬성입니다...
WATCH family 모두 새해복 만땅 받으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더욱 신나는 미션 준비합시당~~~^^
에고~~~전 부치러 가야징.....ㅋ
찬성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저두 찬성이랍니다~~~~
전 세 아들중 막내며느리~~~~이리저리 눈치보고 왔다갔다 하다 하다가 명절지나간다는...
저도 전 뒤집기 담당입니다...~~~~~
열심히 뒤집고...어깨풀고 돌아오겠습니다~~~~ㅜㅠ
아우..벌써부터 기름냄새가 진동을 하는듯....^^
령돌맘님 화이팅하시고 WATCH FIGHTING!
찬성이요~~!!
전 요번주가서 어른들께 눈도장찌고 미리설날하고 왔어요~~!!
어차피 시할머니 제사가 신정이라 그때저희는 설쇠거든요.
아무튼...령돌맘님 화이팅하시구요~~~!!
저금이라도 덜 힘든 설날되셨으면 좋겠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제 맘을 아셨나봐요.
잠시 쉬었다가 가는 여유로움...........생각만 해도 행복하네요.
그럼 뭐해요. 시댁가서 열심히 천번 전 뒤집고 허리 펴야 하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WATCH family 모두 행복하소서~
네 저두 찬성이요..
저두 사실 예정일이 다가옴에 따라...
몸이 많이 무거워서... 좀 쉬는것도 좋을거같아요... ^^
네 한주 쉬어요. 령돌맘님 정말 힘들어셔 어째요
며느리 많아도 서로 서로 바빠 서로에게 떠넘겨 서로들 맘 상하는 경우보다는 훨 낫지 않나요?(위로 되라고 하는 말입니다.)
전 목요일 밤에 가서 화요일에 올라와요(친정-시댁-친정 코스)
미션 내 주시는 령돌맘도 계신데 이것도 헉헉거리니 죄송하기 그지없네요. 설 지나고나면 새마음으로 열심히 할게요.(스스로도 다짐해 봅니다)
모두들 명절 잘 보내시길 바라며.....
그래요... 한 주 쉬어가죠...
뭐 쉬는게 쉬는게 아니지만서두...
저는 막내 며느리라 그저 가서 설겆이 조금 전부치는 정도 하구 의외로 편하긴 하죠...
물론 형님들 넋두리도 듣고 덩치에 안맞게 애교두 살짝 부려주구 막내며니리로 지내네요...
울 집에선 큰딸이라 시집가기 전에 저 혼자 다 했다는 ㅠㅠ
오히려 시집가니 좀 편하다고 해야 하나... 그래두 역시 시댁은 시댁이긴 하지만요 ㅋㅋ
령돌맘님 혼자 힘들어 어짼대요... 그래두 우리모두 힘내요~~
저도 찬성이요. 다음주에 미션 기다리고 있을게요. 한템포 쉬어가는 여유~. 물론 쉬지도 못하시겄지만..
그리고 령돌맘님.
항상 고마워하는 거 아시죠..?
령돌 슈퍼맘님, 화이팅!!
에구, 차례상 음식이 한 가득일텐데 며느리가 혼자라서 어쩐대요?
시누님도 모두 손 윗분이시죠?
종부 노릇하신 우리 시어어님, 늘 베풀으셔서인지 자손들이 모두 잘 됐어요.
령돌이들이 복 받는다 여기고 즐거운 명절 지내소.
령돌맘님~~ 명절에 바쁜건 다들 마찬갖지인가봐요. 전 이번에 명절 보내러 못내려가서..
그 담주에 부산 가기로 했어요.
이번에는 집에서 애들이랑 신랑 먹을것만 하렵니다. ㅎㅎ 근데 그게 더 힘들거 같다는거..ㅋ
시댁에 가면 같이 하는데.. 혼자 하려니 일 할 맛도 안나고.. 이궁..
령돌맘님 가서 일 쬐금만 하시고 몸살 나지 마시공.. 올라오심 미션 내주셔요~~~~
저도 괜찮아요~~^^*
저희도 명절만 되면 여기저기 들를 곳이 많아 정신이 없네요..^^*
제가 워낙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명절만 되면 우리 형님이 고생하세요..^^;;
모두들 명절 잘 보내시고요~~
령돌맘님 혼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시겠네요..
몸살 나지 않게 조심하세요~~
저... 찬성요...
령돌맘님.. 푹 쉬라고 하고 싶은디..
며느리가 하나에 시누이가 와르르이니..
에고 불쌍해서 어쩔꺼나..
막내동생인듯.. 애교 팍팍 부리시고 눈치껏 살살 하셔요...
안시켜도 잘하시겠지만..ㅋㅋ
참고로.. 전 그런거 절대 못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