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 제가 재미있게 느끼고 충분히 즐기는 책의 경우는 아이들도 좋아했구요
제가 좀 어색하고 어떻게 읽어줘야되나 좀 부담스럽다 싶은 책은 아이들도 싫어했어요
그로팔로나 스노우는 재밌게 잘 듣던데...제가 좋아해서 그런지...
씨디는 자주는 못 듣고요 그로팔로는 특히 영국식에 어휘도 그렇고 소리 인지 단계 정도는 모를까
그걸 귀에 익혀서 즐기려면 단계가 좀 높아야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어요...
솔직히 그로팔로 씨디는 제가 한 20번쯤 들은거 같고(영국식 발음 익혀보려고^^)
애들한테는 2번밖에 안 들려줬어요 ...그림 보여주면서...
좀 쉬운 노부영을 들려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