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감사합니다. 원에서 오늘 전화를 받았는데 겁을 좀 주시더라구요.. 상술일수도 있지만.
3년차반 잘한다고, 처음엔 힘들꺼라고, 힘들어하면 5월부터애프터 시키라고, 전 영유 다니면서 애프터까지 시키긴 싫거든요. 비스한 커리에 한곳에서 7시간을 보낸다는게 넘 불쌍해서요.. 딸아이를 믿지만 제 욕심에 올려서 힘들어하지 않을까 하는 약한 마음이 들기도 해서요 , 글구 그 전화를 받으면서 집에 오빠때 쓰던 영어교재를 꺼내어 집에서 시켜보자는 제 마음도 쪼금 부담스럽구요.. 그랬는데 이렇게 시원하게 답변 주시니 감솨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