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아낌없이 답글주시는 분들의 마음.
감사히 받습니다.
님들덕분에 피곤한몸 잠자지않고 이리 쑥앞에 앉아있나봐요~~~ ㅎㅎ
저도 다른분들에게 이런 기쁨을 드려야하는데,,, 대놓고 직장다닌다고 하고있으니 이해해주시려생각합니다 ^^;
덕분에 더욱열심히 일하고있어요.
항상 감사~~ ^__________________^
그렇군요..쑥짱님이 출근을 하시는군요..
저는 전업주부할 게획을 잡고 있는데..뜻대로 될란지..
우리큰놈이 엄마가 쉬면서 지동생 영어좀 봐주라고 하네요..
지도 변변치 않은 실력이면서 지동생보니 막막하고 한숨만 나오는가 봐요...
도시에 찌들린 사람들이 시골을 동경하듯 저는 전업주부가 동경의 대상이어요..
직장다니시면서 집안 챙기시려면 치매걸린거처럼 여기서도 깜박 저기서도 깜박하길거예요..
물론 님은 야무지게 잘하시겠지만..건강챙기세요..
짱님....
제목 정하기 사실....어렵죠? ^^*
아직도 열심히 살고 계시는 군요..
칼럼 사진에 있는 머리모양 아직도 유지하고 계시는지???^^*
라모나를 8권째..우와..라모나가 그리 큰 사건이 없는 일상이라 읽는 저도 좀 지루하던데요..ㅎㅎㅎ
울 아이는 한 4학년이후로 생각하고 있답니다..
파닉스는.....언제나 꼬리에 달고 있는 느낌이죠...ㅎㅎㅎ
간만에 짱님 글 읽으니..좋다..
자주 자주 나와 주셔요...^^*
덕분에 ELT 스파이더맨 구입했어요.
아직은 그림만 보며 즐거워하고
다른 책 보느라 소리는 안 들어봤네요.
새로운 직장맘으로 열심히 생활하리라 믿으며 화이팅 외쳐드려요. 쑥쑥짱님 ^^
오늘도 출근하셔서 바쁜 일정을 보내고 계시겠어요...?
컴을 사랑하는 사람은 회사일속에서도 쑥을 잊어버릴 수가 없지요
더 좋은 글 많이 많이 부탁드리구요.. 첫월급 타면 쑥에 쏘나...? 은근 기대...ㅋㅋ
일하는 여인네 들에게 복을 주소서!!
일하지 않는 여인네들은?? 그긴 복을 이미 받은규!!ㅋㅋ
짱님에게 건강과 가정의 행복과 아이들의 총명함까지 더해져서
일도 짱잘하시게 되길 빌어요..ㅋㅋ
힘도 남아돌아서 퇴근하고 매일 쑥에 오실수 있기를...
음.. 컴을 사랑하는 만큼 쑥쑥을 사랑하시는 건 아닐까? (막 믿어봅니다^^)
사실 소식이 궁금했는데, 겡끼데쓰하시네요~ ㅋㅋ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습 정말 화이팅입니다.^^
건강관리도 잘 하시고요. 아이들은 아이표로 해나가면서 엄마는 엄마일 하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아이고..... 쑥짱님.. 꿈에도 보고 싶었시유~~~~ ^^
직장 다닐 계획은 알았는디 제가 바빴던 기간이라 이렇게 출근까지 하고 계신지는 몰랐어요..
그럼 그렇지~ 역시 우리의 쑥짱님은 회사일이면 회사일,가사면 가사,육아에 심지어 쑥까정 이리도 살뜰하게 살펴주시고 계시네요.. ^^
저도 둘째가 초등 입학할 정도가 되면 아이들에게서 좀 자유로워져서 나름의 꿈이란걸 생각해볼 여유가 과연 생길까 상상해 봅니다..
그 동안에 제가 너무 뒤쳐지고 사회에 적응을 못하는 그런 위치의 사람이 되어 가는게 느껴져서 어떤 생각도 나질 않지만 그래도 쑥짱님을 보며 뭔가 희망이란걸 가져보려구요..
요즘 경제적으로 어려운 일이 몇개월 째 풀리지 않는 것이 있어 방금 전까지 오밤중에 남편이랑 돈에 관련하여 풀리지 않는 대안 제시 운운하며 한판했더니 영 기분이 꿀꿀하네요.. 그 사람도 불쌍하고 저도 그렇고 다른 일도 아니고 돈때문에 이리 얼굴을 붉히는 상황이 참 많이 씁씁합니다..
에잇!! 쑥짱님이 이번달에 월급 나오시면 광주서 서울로 한턱 쏘시구랴~~~ 캬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