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맘님처럼 열심히 꾸준히 도모하는 엄마의 모델이 있는데, 암요~! 태민이가 뭘 보고 배우겠어요!^^;; 고맙긴요, 제가 진정 부지런한 님모습 뵙고 배우는걸요!/ 604살리기님, 저두 그런 경험을 자주하게 되어서, 10분거리 내에서 강의요청 수락하고, 아예, 제 아이핑게삼아, 맡지 않아요. 결국 내아이의 소중함은 엄마가 지켜내는 거잖아요. 어쩔수 없는 천성에 수업 뿌듯하게 하고 돌아오믄, 늘 내 아이들이 뒷전이 되기 쉽상이어서, 그렇게 될만한 요소를 따져서 사전 제거한답니다. 작은 아이를 위한 품앗이 모임에서 그 한을 다 풀어내거나, 아이랑 둘이서라도 즐겨 보려구 노력한답니다. 그 시간을 남겨 놓도록 스케쥴을 자알 짜 보세요! 분명 아주 잘 하실 분이세요. 그래야 밖에서 하는 수업, 가정에서의 놀이, 둘 다에 만족이 크고, 오래 지속하실 수 있을 꺼예요.ㅎㅎ/ 주번님, 오래전에 주번님 둘째 출산 전에, 너무나 부지런하게 쑥쑥을 위해 몸과 맘을 바치시는 것 보구 질투를 품은적이 있었던 것, 고백합니다.ㅠㅠ 제발 그 지독한 오해 좀 푸시와요! 부지런은-,.-" 아뭏튼 감사드려요!/ 피기맘님, 다은이의 "순무의 재구성" 진짜, 보고 싶습니다. 제가 상암동 지날 때
Jiny님의 글을 읽으면은 제 마음이 확 뚫려서 시원한 뭔가를 느낍니다. 또한 찐~한 감동과 찐~한 의리 그리고 찐~한 마음을 느껴요. 그래서 읽으면서 내내 즐거운 마음이 드네요.^^ 이 글 속에 있는 영어동화이야기도 저희 아이가 참 좋아하던 역할극중에 하나였는데 다시한번 꺼내 봐서 읽어 줘야겠어요. 항상 따뜻한 Jiny님의 글이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새벽에 올린 글이라, 오전 중엔 아무 반응들이 없으실게야. 아직은~!' 하믄서 글을 열었습니다. 늘 저의 "부산, 부잡"스러움을 "부지런"으로 오해하여 주시는 쑥쑥 맘님들, 당신들은 정말이지 진정 아이를 위한 "부지럼쟁이들"이십니다. 언제 덧글들을,, 이렇게! 정말 너무도 가슴 훈훈해집니다. 밤새 폭풍우가 몰아쳤었는데, 확 떨어진 기온에도 님들의 "엄마표 난로"덕에 오늘 끄떡 없겠습니다! ㅎㅎㅎ, 양양님 "인간순무", 정말 웃끼셔! 글쎄, 소중한 남편, 살살 다루시라니까는~! ㅍㅎㅎ
지니님 팬이 여기 또 있습니다. 그도안 한마당게시판을 지켜주시더니 , 이제 유아영어로 다시 돌아오시앗군요^^. 수업하시면서 재밌는 일이나 좋은 자료 좀 맘껏 풀어주시와요~~~^^. 저는 이불말아 남편을 인간순무로 늘 변신시키는데 아들녀석이 무척 좋아합니다. ^^ 이번에는 순무가방을 만들어 줘야겟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