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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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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리디아
  • |
  • 2009-02-13 21:09
답댓글

 우리 아들도 예비초5인데 너무 부러워요. 우리 아들은 이제 매직트리하고 있어요 .... 앞으로도 진행기 자주 올려주세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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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9-02-13 14:52
답댓글

꾸준히 이끌어주신 엄마와  정말 즐기면서 성과을 보여준 아드님(이게 젤로 어렵고 중요한 것이지요)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얼마전까지도 불안감에 이 학원 저 학원 기웃거리다가 최근에야 마음에 안정을 찾고 이 길을 걷고 있답니다

 

고학년을 두신 엄마로서 소신을 가진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아는지라 저처럼 저학년 학부모한테는 큰 힘이 되는 글이네요

 

글 자주 자주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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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클
  • |
  • 2009-02-13 14:56
엄마가 불안해 하면 아이도 불안해 하는 것 같아요...
엄마가 중심을 잡고 ..앞에서 끌어주는 것이아니라
아이 뒤에서 밀어주는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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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2-13 10:43
답댓글

5학년이라면..울딸도 한 2년 열심히 하면 이리 되겠지요...

고학년 들의 경험담을 들으면 왠지 모르게 맘이 뿌듯해집니다..

너무 잘해오셨구요..

부럽습니다..

수학도...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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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클
  • |
  • 2009-02-13 14:03
고수맘 리체님... 눈팅만 하면서 동경의 대상이였습니다
그간의 말씀으로 도움 많이 받았었습니다.
에고 부럽다는 말씀 과찬이시구요..
저는 딸있는 분들이 부럽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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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2-13 08:38
답댓글

가장 이상적인 진행이네요..

 

아이도 아이지만 어머님도 정말 침착하게 아이를 믿고 밀어주셨을 타입이 것같아요..

 

아마 어떤 책을 읽어도 나이와 한글 레벨이 있으니 책의 본연의 뜻까지 다 파악하며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이고 여러 영역을 충실하게 보완해가며 쌓아올릴 수 있는 준비도 되어 있을 것 같아요..

 

진행기 자주 올려주시면 나중에 저나 다른 회원님들게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엄마표의 진수를 보여주신 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추천 한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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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클
  • |
  • 2009-02-13 13:50
앞으로의 진행을 조언 받았었는데 .. 기억하시나요..?
그 때 님의 말씀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고수님께서 이리 칭찬해 주시니 힘이 불끈... 솟아나네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더니 기적의 힘이 바로 칭찬인 듯 합니다.
감사하며 축복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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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02-13 01:22
답댓글
츄카드립니다!!  가슴에 일고 있는 학원,학습서에 대한 유혹을 님의 글로 다시한번 눌러봅니다..하루 4시간을 목표로 맹진행중인 엄마에요 !!(예비초 4)  올방학엔 5-6시간 올인했슴다..  매일매일의 기록장을 쓰며 방학끝에 "수고했다 ***" 이렇게 내자신에게 한번 칭찬도 해줍니다.ㅋㅋ  주위에 아무도 하지 않는 혼자만의 길이기에....더 많이 듣고 더 많이 읽고 이말 다시한번 가슴에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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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클
  • |
  • 2009-02-13 13:47
잔이 차야 넘치듯 영어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많이들 머리로만 알고 있지만,
실상 잔이 찰 때까지 기다리지 못해 조급해하지요. 저도 그렇구요...
영어 듣기의 임계량이 찰 때까지 칭찬과 격려 그리고 아이를 믿는 것.. 그것이면 족한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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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2-12 21:00
답댓글

아니 여기도 또 예비초5!!!

저그 위에도 예비초5 아이가 학원도 안댕기구 리딩타운 레벨5a가 나왔다고해서

놀랐는데 여그 또!! 게다가 수학도 잘하구.. 넘 좋으시겠습니다.

마이클님 같은 이런 글이 자주 올라와야..

'이대로 책만 읽혀도 되나요? 너머ㅋ 불안합니다'ㅋ..하는 글들이 줄어들지요..ㅋㅋ

자주자주 진행기 올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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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클
  • |
  • 2009-02-13 13:53
초고속 진행의 찬빈맘님 댓글에 흥분이 되네요...
몇번을 망설여 올린 글인데 마음이 흔들리고 불안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면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고수맘님들의 댓글에 오히려 제가 힘을 얻고 다시 달려 볼라구요...
감사하며 축복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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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공주
  • |
  • 2009-02-12 18:05
답댓글

와우 또 다른 대형 엄마표님이 등장하시는것 같습니다.

자세히 읽어보니 정말 눈 딱감고 엄마표로 해오셨네요.

예비초등5학년 그동안 학원의 유혹도 많으셨으리라 생각되는데 영어학원 경험도 없으시고

본격적인 것은 작년부터라고 하셨는데... 

 

영어와 수학에 비중을 많이 두고 하셨는데 다른것은 하지 않으셨는지

많은것이 궁금합니다.

 

염치없지만 부탁드리오니 자주 오셔서  자세히 진행과정을 올려주십시요. 전 따라쟁이라서요^^

좌우 보지 않고 중심잡고 갈 수 있게 쑥쑥 회원님들에게 힘이 되는 글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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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클
  • |
  • 2009-02-12 18:21
다행힌지 아들녀석이 예체능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쪽 학원은 기본만 다져주었구요.
다만, 요즘 들어 클라리넷과 트럼펫, 플룻을 배워보고 싶다해서 살짝 고민중입니다.
아이가 더 잘 알더라구요. 같은 반 친구들 학원 몇 개씩 다니고 힘들다고, 가기 싫다고
한다며... '나는 너무 좋아' 집에서 엄마랑 영어책보고, 아빠랑 수학 공부하고, 좋아하는
소설책도 많이보고.. 아들녀석이 실은 책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앉은자리에서 4시간도
더 봅니다.
처음부터 엄마표를 결정한 건 아니구요.. 하다보니 되가는 것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시간벌고, 돈벌고 ..., 된거죠..ㅎㅎ
가장 좋은 선생님은 엄마라는 말 진리인 걸 실감합니다.
어느 누구도 엄마보다 아이를 더 잘 아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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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미나
  • |
  • 2009-02-12 18:04
답댓글

아이고,,,부러워라..축하드려요. 

좋은 이웃 두셨어요.

전 쑥쑥 5년쯤 가입하고...몇달전부터 드나들어요....영어는 생각도 못했어요. 수학도 생각 못했다지요. ㅠㅠ

울딸 예비4학년도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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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클
  • |
  • 2009-02-12 18:31
딸 너무 예쁘겠어요.. 저는 딸이 없어서.... 부럽습니다.
4학년이면 진행도 빠르고, 시간적 여유도 많은 시간이니.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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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09-02-12 16:52
답댓글

즐겁게 영어 공부하시는 모습이 눈에 그려져서 읽는 저도 흐뭇해지네요

울 아들은 아직 레벨도 낮고, 영어에 투자하는 시간도 상대적으로 많이 짧지만 학년이 올라가면서 늘어나리라 봅니다.

부러워용... 그리고 오늘의 결과를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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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클
  • |
  • 2009-02-12 17:01
여러모양이지만 같은 길을 가고, 서로 격려하며 축하해주며 도전받으며 가는 길인듯 합니다
감사하며 축복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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