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규빈
투빈사랑님! 드디어 대문이 열렸군요. 전 하루하루 기억력만 없어지는것 같습니다. ㅠㅠ
수요일까지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sq는 어찌 했나 몰라요. ㅎㅎ
규빈이 동생 유게에서 센텐스퍼즐을 시작했는데 그거 일주일에 한번 사진찍어
올리기도 벅차서 헉헉거리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별 하는일도 없이 시간만 어찌 그리
잘 지나가는지...(애들이 집에 오면 그다음부터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요.)
투빈사랑님 그동안 여러모로 신경쓰시느라 글정리해 올리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 괜히 여기저기 북클럽에 기웃기웃하면서 여기저기 모집하는 반들이 있길래
가입할까말까 망설이다가 도저히 북클럽3기랑 같이 할 자신이 없어서 포기했더랬습니다.
규빈이는 오늘 했습니다. 챕터4까지만..
책은 지난주 토요일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월요일날 밤에 쭈욱~읽고 재미있다고 하면서
자기가 원하던 글씨크기라고 하더라고요. 내참 원하던 내용도 아니고 원하던 글씨크기라니...
북클럽 다른 친구들 다 했다고 해서 오늘 부랴부랴 했습니다.
첫페이지의 작가소개는 직접 쓴줄 알았더니 책에 나온거 베낀거랍니다. ㅠㅠ
원래 그렇게 쓰는거라네요.
서머리는 안하고 Q&A 형식으로 했습니다.
모르는 단어 절대 안찾아보는데 어쩔수 없이 몇개씩 찾아서 아주 간단하게 뜻만 달랑 한개씩 썼구요.
한챕터씩 너무 느긋하게 하고 있어서 "그렇게 하면 어느천년에 다 할래?"라는 제 말에
3,4 는 묶어서 하나로 했습니다.
목차가 없는 책이라며 이상하다고 하네요
본인이 프린들 제목과 챕터별 제목 글씨체를 따라할려고 애를 썼다고 꼭 말해달랍니다. ㅎㅎ
참. 문법은 예전에도 소개했던적이 있는 지금은 사라진 EBS 매직영문법강의(다운로드 받아둔것)를 듣고
노트필기를 하고 있던것을 마무리 해야하기에 그노트로 대신합니다. 26강까지니 4강 남았습니다.
일주일에 한두강정도 하고 시험때 쉬고 하니 너무 오래 듣고 있습니다.





초4 엔젤라
지각입니다.
밑에 같은 학년 지니는 7챕터나 했는데 겨우겨우 오늘에서야 한챕터 해서 올립니다.
어려워,어려워를 연발하더니 그래도 샐리나언니 하는 방식이 맘에 든다며 따라하네요
처음이라 힘들어해도 꾸준히 하다보면 능숙해 지리라 믿어봅니다.


초 4 지니
투빈맘님 두루두루 감사합니다.
아이들 피부는 좀 나아졌는지요,,
지니도 중증 아토피였던 적이 있어서 항상 조심하고 있답니다.
유난히 춥다는 겨울,,아이들 피부도 건강하게 지나가길 기원합니다.
역쉬~ sqr 50번을 2번 반복한 아이들의 저력이 보이네요,
아이들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멋진 리포트가 올라왔네요,
아이들 모두 듬뿍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지니는 지난주에 기말고사와 수영레슨이 끝나서 요즘은 무~척 한가합니다~
다가오는 5학년을 이리 여유있게 맞이해도 될까 살짝 불안하기까지 합니다.
프린들 7챕터까지 써머리 했어요, 단어는 딱 3개씩만 썼네요^^ 알뜰하기도 하시지,,,
문법은 문단열 초등 영문법으로 3과 관사까지 했어요,
양이 많지 않아서 좀 부족하다 싶은데 첫 문법이니 그냥 갈까 합니다.


초4/Rachel
새로운 시작에 긍정적인 피드백과 많은 노력을 해주신 투빈사랑님 감사드립니다.
이제 첫출발이군요.
꾸준히 재미를 느끼며 할 수 있도록 고민많이 할께요.
BBC 6분 뉴스 헉! 진짜 좋은데요.
요것도 꾸준히 듣기로 찜했어요. ㅎㅎ
오늘 너~무 춥네요.
따뜻하게 지내시고 목요일 미션에 뵈요~
첫 미션에 레이첼이 너무 의욕이 앞섰는지 "애씀" 입니다.
진행하면서 스스로 조절이 될거라 생각되요.
레이첼은 화요일은 써머리, 목요일은 BB,교재 이렇게 숙제 제출할께요.

초 6 Selina
투빈사랑님 의견취합부터 첫대문까지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투빈사랑님 말씀처럼 서로 다독이고 격려하면 끝까지 잘할수 있을꺼로 믿어요
올려주신 뮤비도 잘 봤어요
오랫만에 듣는 음악이 향수를 불러 일으키네요
글쎄요 이름을 뭐로 하면 좋을까요?
딱 이거다 싶게 떠오르는게 없네요
궁리좀 해봐야겠는걸요
저희집은 아직 기말고사가 가깝지 않아 편한 마음으로 12월 첫날부터 써머리 시작했어요
우선은 하루에 한챕터를 목표로 하고 있구요
아이의 일정따라 조금씩 조정가능하겠지요
써머리와 함께 워들리와이즈 풀고 있구요
문법책은 방학과 함께 시작하려고 합니다.
써머리는 공책을 반을 접어서 한편엔 단어정리하고 나머지쪽에 써머리를 하는 방법으로 하고 있어요




grade5/Alvin
투빈사랑님 모두의 의견을 모아 이리 시작의 종을 울려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번주 있을 시험 잘 치르고 담주에 뵈염~^&^
앨빈도 담주에 학교시험과 영재교육원 시험이 있어 좀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라이벌인 친구가 영재원의 시험에 신경을 많이 쓰는지, 예전과 다르게 걱정도 한보따리 해가며
의지를 불태우네요~~
프린들은 지난번 북클럽12기에서 어휘정리는 했었다구.... 스스로 스킵하구요~ 에휴^^~
12기에서 스쿨스토리 5권을 했었는데, 지난번 한책은 전체적인 정리를 하겠다고해서 그러라했습니다~~
문법은 3800제 2권 6과 대명사 끝냈구요. bb한거 함께 올릴게요~



초4 Gemma.
주말에 젬마는 국악영재 연주발표회가 있었어요..
칭찬에 인색한 에미인 저이지만 몇년만에 이번은 흠뻑 칭찬해주었어요..
정말이지 젬마가 제 딸이 아니였으면 너무 배아팠을것 같았거든요..ㅋㅋ
합주도 합창도 젬마가 메인인데다가
단소독주때는 객석에서 하시는 칭찬들이
제귀에 들려오는데 어찌나 듣기 좋던지요..
2학기때 영어발표도 금상받고, 학교 영자 신문에도 젬마가 쓴 기사로 도배가 되어
이래저래 젬마의 꾸준함과 성실함이 빛을 발하는 한학기였답니다..



써머리는 제가 봐 줄 능력이 없는지가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나름 왼족페이지엔 중심단어 찾고, 문단 나누어 중심단어를 사용해 요약하고
오른쪽페이제에선 그걸 잘 정리 하려 노력한것 같아요.
모르는 단어도 정리하구요.
부디 형님 친구들하는거 보면서 발전이 있길 바랄뿐이예요..
문법은 그나마 답안지가 있어 다행이구요..ㅋㅋ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했던 것도 여지없이 틀리고
문법은 조금 힘들긴 하겠지만 방학동안 시간이 여유로우니
시작하길 잘 한 것 같아요..
새로운 시작 너무 기대되요..
짧고 굵게가 아닌, 가늘고 길게 함께해요.우리~^^
초5 Bella
투빈사랑님~
오랜만에 들어보는 '함께' 잘 들었어요.좋네요^^
이렇게 다시 시작하기까지 의견 취합하고 여러모로 애쓰신 것 감사드려요~
저희는 아직 써머리 시작 못했어요.
벨라가 할일이 한꺼번에 터졌네요.
그나마 꾸준히 bb를 하고 있어요.그건 이제 자리잡혀서 프린트만 해주면 알아서 하고 있구요.
학교 수행평가가 한꺼번에 몰리는 바람에 모둠별로 준비하는게 많은가봐요.
주말에도 동영상 만드느라 하루종일 편집하고...
불조심행사 한다고 집에서 글 써오라 하고 밑그림도 그려오라하고...완전 숙제가 되어버린 행사네요.
학교에서 그냥 하지.... 수업진도 나가기 바쁘니 그럴거라 생각은 되지만....
누구를 위한 행사란 말입니까~~(개콘버젼 ㅋㅋ)
벨라학교는 기말시험이 없어서 그나마 여유롭고요. 이번 금요일에 수학경시대회만 있어요.
써머리는 이번주 지나면 시작하려구요.
방학전에는 일주일에 2-3챕터 하고 방학하면 하루에 한챕터 해보자고 얘기했어요.
써머리 하는 형식은 박사님께서 올려주신 양식으로 골라서 해볼까합니다.
문법은 3800제 하려하는데 품절이라해서 아예 개정판 나오면 시작하려고 해요.
모두모두 힘내보아요~^^
이번주는 BB 한것만 올립니다~



언제나 여기를 지켜보고 있다~~~
힘찬 출발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