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링님!
마포영어도서관이 왜이리 부러운지....
우리네는 도봉구 창동~~ 눈씻고 찾아봐도
영어책을 찾아볼수가 없네요...책을 다 사줄수도 읍고....
요즘 영어책이 참 아쉽습니다,,,
링링님과 따님....완죤 프로펙트트트...
엄마의 내공에 발맞추어 나가는 딸의 순발력과 독서력...와우~~~
요즘 컴에 앉아있는 시간이 주로 모두가 잠든한밤중이라
답글이나 글쓰고 싶다가도 이궁....다음에...다음에...미루기 일쑤요
결국~~~졸다가 침대로 골아 떨아지곤 하는데
님의 정성스러움에 감탄합니다
뭐시여 그늦은밤에 이짓을 하고 잔겨?
넘 넘 맛이게 먹고 잘놀고 왔어~~~~^^*
꼭~~울딸은 그렇게 놀고 오면 아프당~~쩝
지금 병원갔다가 약먹고 잔다~~~바이올린 레슨도 못갔당..
나 누구게~~ㅋㅋㅋㅋ
난 사랑이의 제보로 앨범비 알아보고 있는중이야~~ㅋㅋㅋ
안면보고 야그하다 이렇게 보니 또 반갑네~~~좋은주말~~행복한 하루~~~!!
담달에 만나~~~쟈갸~~요거트 후르츠 또 먹고 싶포^^
잼난 책이 많군요.
이런 책난 책은 혹시 어느 도서관에 있나요? 저도 빌려보고 싶은데요.
혹시 이런 도서관도 알려주실 수 없을까요? 고수님...
아까 낮에 보고는 밤에 댓글달아야지 했는데..그새~~~
링링님 인끼짱이어요..^^*
나도 그 백김치 먹고잡다.....
리버보이....놀자님이 배경설명만 잔뜩나온다고 나보고 한글만 보고 말라햇는데..쩝..
따님이 무셔~~~~
조기 메리포핀스하고.....
반쪽 마법 무지 땡깁니다...
난 역시 마법 쪽에 약해~~~~ㅎㅎㅎ
어헝 링링이 나보다더 수준이 높아여....으쨰 어른이 8살짜리보다 못하다니...말이지요...
방금 제니불러다가 인제 유치원졸업했는디 2700페이지 읽었단다 본좀받어라잉 잔소리좀 햇더니....으이그...울애는 커버하는 범위가 넓긴해도 여전히 젤 즐기는거는 유치원애들읽는거라니까요....
동생보고 언냐 해야 겄다 ...그래도 리버보이랑 레모니스니켓은 재밌겠다 합니다 매직트리리썰치북은 바로 읽고싶다 하는데 여그도서관은 리써치북은 없더라구요...사기도 그러고....
오늘 마트갔다가 세종문고 세일하길래 또 지나가질못하고 몇궜샀시요...
칼데콧상받은 snow white ane seven dwarfs 하고 큐리어스 조지책한권.....
코스코에서 메리언 사전인가?? 맨날 세일하던데 자세히봐둘걸 금액이 잘생각이 안나데요 여그서 new웹스터 사전을 39달라 써진걸 만원도 안돼게 팔길래 또 혹해서....
울애는 아니나 다를까 유치언생마냔 큐리어스만 좋아라합니다...스노우 화이트는 싫다하고 내 보기는 좋기만 하더구만.....쯔쯔 어릴적에 그림책 안보여준거 두고두고 후회하는데 역쉬 애가 영어그림책을 안좋아라 해요...지금 애 취향을 보면 미리 경험했으면 그쪽일건데....
메리포핀스 책을 사진으로보니 궁금증이 확 풀립니다...이거는 세일안할까요??ㅋㅋ
큰 아이 악기연습 좀 시킨다고 열 올렸더니 제가 오히려 덥네요.
비가 왔는데도 오늘 낮엔 훈풍이 불어 봄바람 인가 착각했더랬습니다.
저도 링링님 글 읽으면 상당히 부럽습니다. 책소개 역시 감사하구요..
저희 큰 아이 열심인데도 꽤 오래 3점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헤메고 있어서 고민도 되구요.
저도 서울 살면 좋겠네요.. 도서관이나 교보도 가고 하니비님, 레이지님 세미나도 참석하고.. 부럽습니다.
신랑 회사발령으로 지방온지 딱 일년 되었거든요. 지나고 보니 첨 와선 맘 고생 많았는데 쑥에서
많은 도움도 받고 맘도 추스리고 했던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쑥에 늘 감사한 이유죠..
그래도 신랑 기러기 안 시키고 모두 따라온건 잘한거 같습니다. 넘들 들으면 외국이라도 나간듯..ㅋ ^^;
아이들에게 가끔 말합니다. 우리 가족은 4인 1조 라구.. 이 곳도 떠날 때 쯤이면 정들어 있겠죠..
이사올때 큰 아이 정든 학교, 축구부 친구들 까지.. 헤어지며 전학오기 무척이나 힘들어 했었는데
따로 살까? 했더니 아빠 기러기 시키면 안되잖냐구.. 속 깊은 소릴 해서 가슴 찡 했던 기억이 새삼스럽네요.
에궁.. 비 탓인지.. 댓글에 주절주절.. 쬬꼬렛은 커녕 쌩소리나 하구 갑니다. +-_-+
항상 링링님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크랩을 하지요^^ 담에 아이가 이경지에 이르렀을때...^^ 찾아줘야지..하구요.
저도 요즘 도서관여러곳 돌아다니면서 영어책 한글책 많이 빌려다 준답니다.. 문제는 모두 제가 읽어줘야하지요.ㅠ.ㅠ 나이는 7살 언제쯤 스스로 읽을런지.. 과학책 빼곤 혼자읽으려하질 않으니..
한글동화책도 좀 글밥이 많냐고요ㅠ.ㅠ
영어책은 네이트더 그레이트 들으면서 재미있어하고.. 그래도 다행인건 영어는 소리가 있어서
그나마 좀^^;;
전 참 고민인게.. 영어 모르는 어휘...(나도 잘 모르는 단어.. 문맥 내용을 파악하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지만
그래도 정확하게 모르는 단어.. 인지시키면서 지나가야 하나요. 아님..그냥 가야하나요??
참고로,, 아이는 중간에 이야기를 중단하는걸 넘넘 싫어한답니다.)
똑같은 책 반복해서 읽는것도 참 싫어하구요. 이 우짜면 좋을지..^^
링링님은 요리도 넘 잘하시나봐요. 와.. 부럽다. 만능이다 만능^^
앞으로도 좋은글 죽~~ 부탁드려요^^
저희 딸도 영어는 좀 한다 하는데...
링링님 글을 볼때마다 급좌절입니다.
우째 그집딸은 리딩레벨이 쑥쑥 올라가는지 도저히....?????
부럽삼*^0^*
저도 매직트리 왕팬입니다. 리서치 가이드를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고민끝^^
흐미...
이 아줌마 기죽습니다.
이 아줌마는 그집 딸램 태어나기도 전 부터 영어 했다 할 수 있는데 현재 수준은 동급이니... 어무이~~~
내가 모질이라고 하기엔 느무 가슴이 아프고...
걍 그집 딸램이 너무너무 뛰어나다고 합시다.
절대 평범하지 않고...
누구나 따라하면 쫓아갈 수 있는 평균 모델은 아니라고...
쑥에서나 볼 수있는 아주 특별한 딸램이라고...
아들아~~ 너는 1살 더 묵었는데 우째 그라고 있느냐????
거실에서 딱지 연습중입니다.
학교에 13개의 딱지를 가지고 가서 친구들에게 4개를 나눠주었고
그 친구들에게 다시 5개를 잃어서 현재 4개 밖에 없다고...
절박한 마음으로 딱지 연습에 임하고 있네요 ㅠ.ㅠ
너무 허걱하고 기죽어서 답글 달기도 겁나네요..;-)
저희 애들하고 같은 또래인데 정말 무지막지 하네요..
8세 아들,딸 쌍둥맘이어요..
한달남짓 쑥에서 헤매며 이제야 시작하는 초보맘입니다..
근데 글을 보니 2년동안에 이리 성장한거 맞나요??
아이의 천부적인 재능과 독서습관 엄마의 엄청난 노력이 빚어내고 있는 결과이겠지요?
정말 너무 부럽고 대단하다는 생각 뿐이네요..
저희 아이들은 쌍둥이인데도 수준이 달라서 제가 요즘 아우트라인 잡느라 고생좀 하거든요..
아들은 오알티 4,5단계 집듣하면 바로 읽어내는 수준이고 딸은 이제 알파벳 깨치고 한줄짜리 리더스 듣기 하거든요..;-)
따로따로 하려니 시간대 맞추기도 힘들고 좀 두배로 힘들기는 하네요..
그래도 각자의 성향과 인격을 존중하여 따로 진행하는게 맞겠지요?
암튼 시작이 반이라고 화이팅 하려구요..
같은 8세지만 감히 또래라 말하기 힘든 겁먹은 초보맘이었습니다..^^
링링 어머니. 궁금한 점이 있어요. 답글 두번 달아서 죄송...
귀찮으셔두 엄친딸을 둔 사회적책임감(^^)이라 생각해주셔용~
엄마표로 아이를 가르친지 이제 반년이 조금 넘어가는 상태고.
아이가 읽기시작하자 그거 보는 재미에 요즈음 정신없이 책을 사들이고 있는 상태랍니다.
책얘기만 나오면 지름신이 마구 꿈틀거리네요. 책사느라 허리가 휘어요.ㅠ.ㅠ
남들영유원비에 비하면 이정도쯤이야 싶지만도...
물론 링링엄마가 언급한 책들은 아직 어림도 없습니다. 그나마 다행이죠.
직장에서도 한가한 시간엔, 여기저기 도서판매사이트, 대여사이트 돌아다니며 책구경을 많이 하는데
(앞으로 학교갈때까지 한 2년동안 아이에게 읽힐 책을 미리봐둔거 같습니다.^^)
궁금한건. 링링이가 아직 미취학임에도 읽는 책들의 수준이 많이 높잖아요.
책의 어휘라든지 문장등의 언어적인 면,내용의 지식적인 면에서의 이해를 떠나서
정서적인 부분에서 gap이 있는 책들..
즉 미취학아이의 정서적인 면과 차이가 있는 책들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예를 들어 위에 언급된 리버보이처럼요.
그런 책의 경우, 아이가 책을 읽고난후 정서적인 일종의 혼돈(뭐라 표현해야할지 딱히)같은걸
느끼거나 하는 점은 없나요?
조금은 불편하실수도 있는 주제라...여쭤보면서도 죄송한 마음이..
사실. 책을 고르다 보면, 아이의 리딩을 업그레이드를 시키려면, 읽는 책의 level도 올려줘야하는게 맞는데
level이 올려 읽히다보면 언어와 지식적인 면을 떠나서 아이의 정서적인 부분과의 gap이
생길수 있다는 생각이들어서요.
사실 지금 하고 있는 고민은 아닙니다.
앞으로 이런 고민을 하는 날이 올수 있을지 없을지도 사실 몰라요.
예를 들어 저희딸같은 경우 한글습득한지 3년이나 되었음에도
여전히 한글책은 6-7세용 그림책을 읽어요.
아마도 언어능력와 상관없이, 아이정서는 또래수준이라 그런듯하거든요.
욕심같아선 영어책도 영어만 생각하면 내년 7세엔 챕터북에 도전해보고도 싶은데
아직 동심을 가져야하는 아이에게, 누런 갱지의 책을 내밀어도 될까 싶고..
저희집같은 순수엄마표의 경우.
아이의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는데에 책의 의존도가 기여도가 절대적인지라
좋은 책(여기서 좋은책이라함은 언어와 정서에 모두)을 선택하는 것이 관건인데
정서적인 면만 생각해서 계속 fairy tale류만 읽힐수도 없는 노릇이고...
내년이나 내후년에 하게될 고민같은데, 말 나온김에 여쭤볼까 해서요.^^
에구.링링이네살림에 보태준건 하나두 없으면서, 장황한 질문글 올려서 죄송해유~.
귀찮아두 경험담내지 조언 조금만 나눠주심 쭉~~ 복받으실꺼여요.^^
헉 @@
열린 입을 다물수가 없구만요
한글책으로 읽어라 해도 잘 읽히기 어려운 책을 영어로다가,,,
그저 놀랍고 부럽고 자랑스럽기까정 하네요
요즘 저희 아이들은 얼마전 올릴 글마냥 말이 나날이 늘어가는 양상입니다
원어민 샘이 낸 롸이팅 숙제에 써낸 문장을 살펴보니 듣고 읽던 문장이 그대로 나오더라구요
정말 듣고 읽는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매일 매일 실감중인데 우리 엄친딸은 어떨까 안봐도 눈에 선하군요^^
올해도 역시 듣고 읽는데 더욱 힘을 주면서 본격적으로 롸이팅도 살살 시켜볼 계획입니다
엄친 동생 귀빠진 날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
8세 아이가 읽는 책이라 하기엔 믿어지지 않을 정도네요.. ^^
허거거걱이네요..
좋은책들인거 같은데 감히 엄두도 못댈 것들인듯해요..
부러워요.. ^^
성인인 저도 갖다줘도 못읽을 책들...^^
이제 오드리 우드 책들 읽고 있는 우리 딸래미는
언제 저 경지에 다다를까요? (그런날이 오긴 올련지..)
영어실력은 둘째치고, 저책들의 내용을 소화할수 있는 이해력이 더 부럽습네다.
보아하니.링링이네 첫째딸이 저희 딸보다 2년 위네요. 1월생 맞죠?
원래, 고양이를 그리려면 호랑이를 보고 그리라했는디
이제부터 우리집 딸래미의 호랑이는 링링이네로 하겠습니다.^^
그럼 2년뒤엔 아주 쉬운챕터북은 읽는 흉내라도 내겠죠.
바램에 그치려나..^^
좋은 도서정보 잘 봤네요. 일단 좀 적어야겠네요.
좋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
아이가 당연히 큰 아이일거라고 생각하고 글을 읽었는데
아래 댓글을 보니 아직 초등학생도 아니라구요?? 헉,,, 아이가 언어에 아주 뛰어난가봐요,,
저 정도면 언어영재를 넘어 천재라고 해도 되겠어요
보통아이들은 한글로도 보기 힘든 글밥인데.. 한글은 물론 영어까지..
마포 영어도서관 말씀하시는 것으로 보아 저희집과 10분거리가 채 안되는 곳에 사시는 것 같은데..
예비초등인 우리딸과 링링님 아이를 한번 만나게 하고 싶네요,, 자극 좀 받아보라고,,,^^
저도 내일 오전에 영어도서관 함 가보려구요,,혹 내일 오전에 오시면 살짝 귀뜸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와~~~~~~~~
꼼꼼히 읽고 또 읽고싶은 긴글입니다.
고생많으셨어요.
그댁 따님은 여전히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이제는 넘을수없는 강을 건너버린듯한 느낌이지만 큰아들 책고를때 많이 참고할꼐요
긴글 적을수없음을 이해하시고,,
추천누르고 갈께요 ^^
아~~놔 글시작하고 전화 두통 받았더니만 마치고 등록 누르니까 ...!!! 어디로 가신건지?ㅋ
요리 얘긴 유치원 열바자국앞 영어도서관에 이은 염장2탄 입니다.
요사이 넘 바뻐서 울집은 참치김치찌게로 이틀 저녁을 먹었는디.....!ㅋ
매니악 매기하고 리버보이는 넘 의외의 리스트 였습니다.
아직 학교도 안댕기는 천재소녀!!! 리버보이라니???
매니악매기, 버드낫버디, 기버, 홀스는 천재소녀가 좋아라 할듯했어요..
싫어할 목록도 읊어 볼까요?ㅋ hatchet,island of the blue dolphins, joey pigza loses control, olive's ocean!! 내말이 맞는지 나중에 읽혀보고 알려 주시라요. 혹 맞으면 집에 깃발꽂고 들어 앉으렵니다.ㅋㅋ
4.0~5.0대 책들인데 앞두권은 렉사일이 1000이넘어요.
뉴베리 읽으면서 울집에서 재미없다고 이름이 난것들이어라..
아서같은 밋밋한 모범생얘기 싫어하고 말썽꾼들의 잼난 학교얘기 좋아하는것이 비슷하여 예언한번!!
맞으면 복채는 마포갈비!! ㅋㅋㅋ
암튼 열흘동안 읽은책이라는것과 수준과 아이나이까지 써프라이즈!! 입니다.
더 놀라도되니 막 올려 주시지요. 링링님 글이 보이니까 게시판에 화색이..ㅋ
헉~~~~;;;
진짜 혀가 턱까지 내려온 헉;;
리버보이류의 성장소설도 벌써 읽는겨? 잉크하트까정...
워매...
헐...
흐억....
역뛰....
어케 열흘간 읽은책이 일년 읽을분량...............ㅜ.ㅜ
링링님은 요리까지.....완전 퍼펙트맘이시군요...
왜 난 저 도서리스트보다 요리명에 더 꽂히는것일까....ㅎㅎㅎㅎ
도서리스트는 항상 우리애덜보다 앞서가는지라 별 걱정없이 올려주시는것중 아이들 취향에 맞추기만 하면 되서 넘 편해요............앙ㅇㅇㅇ
링링님 안녕하세요. 혹시 기억하실지...몇번 인사드렸었는데요...2주전에 서울에 들어왔구요. 지금은 큰아이 국어(아니, 한글)문제부터 해결해야하는 "발등에 불 떨어진 맘"입니다. 막상 와보니 이곳은 별천지네요. 저도 그렇고 아이들도 그렇고 모두 바보가 된 기분이라 2주째 무지 우울모드예요. 몸도 아프고 아이들도 기후 적응 못하구, 피부 트러블 생기고...모든 걸 물어봐야하고 사실 뭘 물어야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들 어찌 이리 빠릿빠릿한지... 둘째 아이 유치원 3곳 발품팔다가 넉아웃 됬구요...사실 영유를 보낼 건지, 일유를 보낼 건지 결정도 못했어요. 영유 보내자니 사실 아이수준에(영어밖에 못합니다) 돈이 아깝고, 아파트 단지내에 생긴다는 일유는 짧아야 8-9개월 후에 오픈할 수 있다고 하고...생소한 동네로 이사온 터에 아는사람도 없고 친정식구도 너무 멀리 떨어져 있구요...하하 참 제가 아침부터 웬 푸념을 이리 이곳에 늘어놓는지..
참, 아이들 한글도서랑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중고도서 싸이트랑 그리고 영어책 읽고 문제 풀어볼 수 있는 "북어드벤처"나 유사한 싸이트 주소 알려 주실 수 있나요? 감사합니다.
오늘이 발렌타인 데이군요...이삿짐이 내일 도착하는 관계로 아무것도 없는 텅빈 아파트에서 주로 바닥에서 생활하느라 아이들도 저도 지친 불쌍맘 귀국 신고(^^) 드렸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10살난 저희딸과 취향이 비슷한것같아 기분 좋네요..
더 추가하자면... inkheart 를 재밌게 본다면 inkspell 또한 꼭 읽혀보세요.완전 푹 빠진답니다.
리틀하우스 시리즈와 레모니 스닛켓 시리즈 또한 한동안 푹 빠져 살았더랬죠..
wayside스쿨 시리즈 또한 여러권 있는데 강추합니다..
소개해주신 책중에 리버보이는 첨 보는 책이네요..서평이 좋아 꼭 사줘야할것같네요,,좋은정보 감사해요.
제가 몇권더 추천드리자면..
alexander 시리즈(5권),city of ember시리즈(4권),charlie bone시리즈(제니니모의 작품은 모두 강추^^)
는 꼭 읽혀보셨으면해요..진짜 좋아하더라구요~~
와, 진짜 길다. ^^
딸내미분이 어째 이리 책을 많이 읽으셨대요??
그 지적 호기심이 마를 날이 있을까요? ~~~
빤쯔맨은 볼때마다 변태같단 생각이 들어요 ㅋㅋ
링링님도 행복한 주말 되시길@_@
위험한 대결....영화로만 보았고....
매직스쿨버스챕터 도서관에서 구경만했고,,,,
매직트리리서치가이드는 트리28권까지 사면 2권 끼워준다에 혹해서.....
집듣교재로 낙찰하고 미리 구입했는데... 매직트리 33번 34번이 왔고.....
,,, 언제가 되던 읽겠죠.....언젠가!!!
그래서 무조건 스크랩합니다.
쩝,,, 링링님댁은 저희집과 다른 세상이네요.
한없이 부러버요^^
밤잠 줄여가며 열심히 책도 찾아보고
어떻게 해야 녀석이 좋아할까 고민도 하고...
휴직하고 아이 옆에 있어주는 이 시간들이 너무도 소중하고 행복한데...
진도를 팍팍 나갈주지 않는 녀석때문에 요즘은 힘이 쭈욱~~ 빠져 있어요.
녀석과의 신경전 때문에 맥이 딱 풀려서리 1년동안 뭘했나 싶네요.
영어도 영어지만 생활습관 잡기가 왜 이리 힘든지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거 같아 아침부터 속상하네요.
잔소리를 또 달고 살고 있으니...그냥 푸념 늘어 놓았어요^^ 지송...
잘 스크랩 해두었다가 꼭 읽히고 싶어요.
그날이 너무 멀지 않았음 좋겠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