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영어학원이라서인지..원어민 반이지만, 영어로 말을 하는친구가 하나도 없다는점입니다.....조금 시내에 나가면 영어유치원이 하나있는데....거기에는 그래도 7세3년차 반이 있으니...영어를 하는 친구들이 좀 있을것 같아서....그곳에 보낼까 하는 고민에 빠져 지낸답니다...예전에 가은이 그림 올리신거 보구......참 자극 많이 받았었는데....가은이 이야기 꼭 영어가 아니더래도...자주 올려주세요.......
오늘이 장군이 생일인데...10일전에 가은이 생일이었겠네요.....가은이와 10일차이라서...항상.....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저희 장군이도 유치원을 안보내고 있어서...반가운 마음에 친한척 해봅니다....일주일에 두번 영어학원가구요..매일 피아노 학원 가구요...그게 전부네요...내년때문에 걱정이 많답니다......일반유치원에 하루에 한시간씩 영어학원에서 원어민 선생님을 접해주고 싶은데...(시골이라서 사실 영어학원도 30분 거리입니다.)...문제는 영어친구가 없다는 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