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맘님
저도 작년 5월 첨 쑥쑥을 알고나서 많은 선배님들 소중한 경험을 통해서.. 여러 정보도 얻고
순탄하진 않았지만, 꾸준히 아이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정말 느리게 천천히,
때론 조급한 마음에 괴롭다가도, 욕심 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기로 다짐도 하구요.
아이의 실력은 아직 미천하지만,
적어도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많이 없어진 것 같아요.
이제 영어책 보는 거, 또 듣는 거 거부하지 않는 거..
전 그것만으로도 감사하네요 ~~
천천히.. 즐겁게.. 그렇게 함께 가요.. 쑥쑥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