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 그집은 진짜 이것저것 책이 넘치네요..저는 이거 쑥쑥서 첨봤다는거 아닙니까...
.근디 .엉 비싸요?? 늦게 알아서 다행이네 지금 살일은 없어서 ...
책모양이랑 속표지를 보니 1학년때 산 몇개 안돼는 책중에 모양만 비슷한거가 생각나네요...울애도 그거 잘보는데 .....
옆집이믄 빌리러 가고싶어요...딱 울애수준책인데...유치원수준..ㅋㅋ
^^*
아이자랑도 모자라서..이제 지름신까지 챙겨주시는 링링님...
고맙습니다........ㅋㅋㅋ
저희 딸도 한글판 지금도 무지 재미나게 보고 있는데....
영문판은 언제 볼려나.....
영문판 보는 아그들...너무 부러워요^*^
엄마의 이런 정성이 쌓여서 아이가 내공이 붙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책 소개 너무 잘 봤구요.
자세히 못봤지만 스크랩해놓고 다시 시간 날때 자세히 볼께요. 너무 재미있을거 같아요.
우리 애들도 한글판로 몇권 재밌게 본 기억이 있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재밌는 책 같아요..
그리고 일일히 내용 소개 summary까지..
초게에 온지 얼마 안되었지만 책소개와 수고로운 후기들 너무 감사합니다.
스크랩 해두고 기회가 되면 꼭 사고 싶네요.
영문과 번역본을 같이 보게 하는게 도움이 많이 되나요?
한글이해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요.. ^^
저희 아이도 7살때 초반에 엄청나게 좋아해서 열심히 읽고 또 읽고 했답니다. 하드커버가 아닌 코팅된 페이퍼커버였는데.. 8살때 또 읽고 이제 9살때 또 읽어도 재밌다고 합니다. 한글번역본보다 영어가 더 잼있고요.
문장수준은 낮지만 단어수준이 상당히 높습니다. 단어수준만으로 리딩레벨을 따진다면 3점대이상이라고 여겨지거든요.. 하지만 아이들은 그 어려운 단어들도 유추할 수 있을 만큼 감으로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저도 어려워서...아직 못 권해주고 있어요.
단어가 생각보단 어렵더라구요^^;;
매직트리하우스 들어가기전...한번 밀어볼까요???
저희 아이도 요즘 너무 재미있게 little miss mr 보고 있어요.
홈페이지는 방문해본적 없는데,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글 잘읽어 보고 있습니다. 우리애 어렸을 때 너무나 깔깔거리며 읽었던 행복을 주는 책으로 기억됩니다. ..늦은 영어(예비초 4)로 최근에야 CD로 들었습니다..그 때 기억이 생각나는듯한 표정으로 표지보면서 아 누구! 하며 옆에서 같이 듣다 자리비우면 스토리도 살짝 이야기...며칠전 새벽 2시 넘어서 올린 글(2시 넘어 제가 봐서리..)과 그날 아침에 올린 댓글을 보고 " 이 아짐은 도대체 잠을 얼마나 자느 거야" 하면서 살짝 걱정도 되더이다.. 건강도 챙깁시다.. 영양제도 먹고.(저도 휴직하면서 살이 찔줄 알았는데 애휴! 엄마표 진행의 머리빠게짐으로 처녀적 꿈의 몸무게인 48!! 원하지 않는 부위만 쪽쪽 빠지니..흠..또다른 고민이로세!!)
요즘 이슬이가 또 이 시리즈 꺼내들었는데...
저 스페셜 버전 너무 너무... 지름직스럽지 않습니까.
어, 어케 구하셨나요?
해외주문은 저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과제인디...
이책 울집 아들같은 성향의 아이들 무척 좋아하겠네요..
깔깔거리며 읽기에 딱좋은듯..!
아가 쫌만 어렸어도 당좡!! 집어 넣었을 책입니다.
꽈당씨!!!ㅋㅋ 아~~웃겨!ㅋ
링링님 요사이 쑥엄니들 맘에 불을 지르시누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