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 아이캔이 글밥이 있어뵈지만.. 또 술술 읽히는 책이기도 하지요..
저는 튼튼 그만두고 처음 고른 책이 핸리앤 멋지엿었어요.. 좀 쉽고... 내용도 잔잔하고..
아이와 같은 또래 성별의 아이라 쉽게 친근해졌던 것 같아요..
리더스 중에서 저는 언아이캔이 괜찮고.. 스텝 인투 리딩도 흘려듣기하기 좋았던 것 같아요..
글밥은 기초를 탄탄히 하셨으면.. 생각보다 빨리 늘수 있는 것 같아요..
네이트 더 그레이트를 챕터북 초입 정도로 많이 보거든요... 한 두권씩 한번 들이밀어 보셔도 괜찮을 것 같네요....
저도 작년 일년 처음 시작할 때 언아이캔1,2 부터 시작해서... 매직트리에 로알드 달 쉬운 레벨까지.. 급격히 글밥을 늘인것 같아요...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책은 아서 어드벤쳐였구요... 작년 이맘때 튼튼 주니어 예비초등 3년 넘게 하던 것 끝내고 시작했었으니까요...
화이팅하시고.. 늘 하시던대로.. 책보며 듣는 것.. 흘려듣는 것 충분히 하시면서...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생기면 더 탄력받아 갈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