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어가 해도 해도 입에 안붙는 엄마입니다. 40개월이면 당연히 나오는 현상입니다. 저희 아이도 40개월 넘었는데 영어로질문하면 한국말로 대답합니다. 그럴때마다 아기가 아니라 baby야 라고 하시는것보다. 다시 영어로 다시 얘기 해주신걸 반복 해보세요. 그럼 나중에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답을 할 꺼예요. 저희 큰아이도 처음에 그러더니~~ 잘하지는 못해도 영어로 뭘어보면 한국말로 대답하기보다는 영어로 대답하려고 노력 하더라고요. 가끔 모르면 엄마 이건.. 영어로 뭘하고 얘기해~~ 하네요. 좀더 인내심을 가지고 쭉 해보세요. 잘은 모르지만 제 경험을 살짝 남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