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된 아들이 이과쪽인 거 같아요
매사에 이유를 따지고 논리적으로 말하려고 하고 ...
손으로 뭘하는거를 좋아하더니 자기는 실험과학자나 요리사가 되겠다고 합니다.
엄마 아빠가 모두 이과쪽이예요^^;
잘 이끌어주면 부모가 이루지 못했던 과학자의 길에서 자신의 삶을 찾을수 있을 것도 같은데
실제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과학좋아하는 초등아들(과학싫어하는 아이도 있을까마는...)
집안에 과학실험실 넘 좋아하겠습니다...ㅋㅋ
근데 엄마는 적극적이진 못할것 같은...^^;;
좋은글 항상 감사드립니다
하니비님글은 몇번씩 반복해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