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서 대여해 볼수 있으시다면.. 참 좋으시겠어요..
저도 차로 30여분 정도가면 도서관이 있는 걸로 아는데... 그래도 오며가며 두시간은 걸릴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원하는 책이 얼마나 있을 지도... (아이의 레벨과 취향에 맞는 책이요)
그래서 저는 그냥 좀 비싸도 사줍니다..
대신 산 책은 많이 듣고 보도록 하는 편이지요.. 아이도 자기 책이면 더 좋아하는 것 같구요.
좋은 조건을 갖고 계시니 대여해서 보여주시면 좋겠구요..
그럼에도 꼭 보여주고 싶은책이 생기면.. 사주기도 하면서 가시면 되겠지요..
참, 엄마가 읽어주시는 것도 좋지만..
소리를 함께 빌릴 수 있다면.. 소리를 들으면서 같이 책장 넘기면서 책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소리와 친해지고.. 혼자서도 책보며 들을 수 있게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