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뱅붐은 현란한 화면과 빠른 화면전개로 아이들의 넋을 쏙 뽑아놓는것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유혁이 역시 두돌무렵에 빙뱅붐을 이웃집에 놀러갈때마다 보았는데 그때 알파벳에 관심을 본격적으로 갖게 되어서 책과 또다른 비디오를 통해서 알파벳을 금방 떼었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는 고마운 비디오라고 할수가 있겠는데요. 알파벳을 배우려고 이비디오를 사신다면.. 가격이 너무 비싸서.. 덜 권하고 싶네요. 유혁이도 한때 현란한 화면에 빠졌지만 곧 어느순간 수습이 되었는데요. 다른 아이들 역시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일정한 시기가 지나면 다른 비디오에 관심을 갖게 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