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 잘 보았어요~ ^^
아들들 재워야하는 시간이라 긴답글은 못드릴것같구요.
저도 사실 문법쪽은 전혀 건드려보질 않아서 딱히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아직까지 저는 책의 힘을 믿어보고있어요.
현재 지홍이는 저의 직장생활과는 무관하게 매일 영어책을 한시간정도 소리없이 읽고있습니다.
그렇게 책읽고 또 집중시간시간 갖고, 디비디보는걸로 영어하는 시간을 채우고있는데 문법을 할시간적여력이 안되어요.
파닉스를 다질겸, 문법을 쬐그 다뤄주는 MCP파닉스책을 다시한번 같이 해볼려는데 저의 게으름으로,,, ㅜㅜ;
DRS는 문법위주의 학습서는 아닌것같습니다.
오히려 MCP가 파닉스겸 문법을 쬐금 다뤄주는것이 더 있을것같네요 ^^;
책을 많이 읽다보면 문법도 된다고 들었습니다...근데 얼마나 읽어야 하는지와 문법에 상관관계에 대한글은 별로 본기억이없내요...
아이가 어리다면 필요없을거같구요..초등생이면 쉬운 문법책으로 슬쩍 건드려 주는것도 괸찮을거 같네요...안해도 무방할것같고요..
실제로 학원을 가기위한 테스트등이 아니면 엄마표로는 자연스럽게 아이가 필요하다고 느낄떄가 올때 해도 됍니다
이정도 읽었다면 아이가 책을 꽤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그대로 해나가셔도 될거 같아요
영어로 입을뗀경우 말하기는 책을 읽어감에 따라 아주 민감하게 반영이 됩니다 책이 현재형이었다면 온통 현재시제로만 이야기 하고요 책에 가정법이 많이 나오면 자동적으로 말할때도 가정법미스무리한것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아직말하기가 익숙지 않은경우 책의 문법을 활용할기회가 없으니 익히는데 훨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거같아요...
문법학습서는 제가 잘몰라서 도움이 못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