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써 스타터스가 더 쉽고 위니가 조금 더..어렵습니다..
글밥도 아써가 좀 더 적구요..
아써는 실생활에 서먹을 수 잇는 생활영어가 좀 더 나오구요..
구너수가 14권이다보니.다양한 사건들이 좋은 거 같습니다..
울 집에는 아서 어드벤쳐와 스텝인투리딩가지 아써는 다 있는데..기중 가장 쉽고..좀 짧습니다...
이야기가 길게 이어지진 않거든요..
아써 스타터스는 초1 따님에게 좋을 것같고요..
초3 따님도 듣기에 좋을 듯 합니다..짧고 천천히 읽습니다..
울 큰애 아침에 학교 가기전에 한권씩 하니 좋더군요...^^*
마녀위니는 좀더 복잡하고 글도 좀 많지만..
아이가 이해를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울 작은 넘이 아주 끼고 다녔습니다..
듣기 용으로 우선 사두시고 나중에 소리내어 읽기 시키기에도 좋을 듯합니다..^^
저는 위니..무지 비싸게 샀습니다. 권당 11500원정도??
한권빼고 다있는데 공구올라온것보고 배아파서 죽는줄 알았어요.
사놓으세요. 무지 좋은기회구요, 아이들 거의 다 좋아할거예요.
아서 스타터는 페이지당 글밥이 3~5 줄 정도 됩니다.
아이들의 일상이 담겨 있지만, 가끔 처음 보는 단어들도 나오구요.
학교 다니는 친구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소리도 아주 빠른 편은 아니구요.
권수도 상당히 많아서.. 반복되는 패턴을 익힐 수도 있는 장점이 있어요.
마녀 위니는 링링님 말씀대로 마술과 관련한 이야기들이라.
생소한 단어들이 있지만 그림과 내용이 넘넘 재밌어요.
작년에 사서 읽어주었는데, 요즘 집듣을 이책으로 시작했네요.
초3 올라가는 아이가.. 소리는 조금 빠른 편이라고 하는데..
워낙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전 권당 만원이 넘게 샀었는데 ㅠ.ㅠ
마녀 위니가 결코 쉬운 책은 아니지요..
중급 리더스 정도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정말 정말 정말 재미있는 책이라.. ^^
저희 집에 한글책으로 두권 있는데 큰애,작은애 둘다 너무 좋아했거든요..
큰애은 영어 그림책을 거의 안접하고 올라와서 못읽었지만 둘째놈은 제가 도서관서 이제껏 영어판 두권을 대여해 보여줬는데 완전 대박쳤지요..
아직 그걸 소화할 단계가 절대로 절대로 아닌디,공부쪽으론 단 1초도 집중도 못하는 그냥 방방뛰는 남아인디 이 책엔 어찌나 집착을 하던지.. 대여하고 5-6번은 읽고 반납했나봐요.. ㅎㅎ
큰맘먹고 사려고 봤더니 가격이 한권 CD 세트가 12000원씩 하더만유? -_- 그나마 구하기도 쉽지도 않아요..
그저께 다른 저렴한 사이트서 이 똑같은 구성을 39800원에 팔길래 그래도 싸다고 장바구니에 찜해뒀는데 오늘 쑥 공구를 보고는 두말없이 결제 했습니다.. ^^
기냥 이런 파격적 구성은 사서 쟁여 놓으시길..ㅎㅎ
저희 둘째놈 파닉스고 뭐고 하나도 안된 상태지만 잘 먹히는거 보면 님댁엔 아마 당장 들어가도 무리 없을 것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