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2월부터 쑥쑥에 등교중이에요...아이마다 각기 방법은 다른것 같고요...저도 링링님처럼...리틀팍스 추천드려요^^...한달간...0단계 동화,켈리시리즈 매직마커 봤는데 도움 많이 되었어요. 헌데 아주 재밌어라 하지 않아서 한 일주일 쉬면서...mp3로 들려주다 다시 한달 결제해서...0,1단계 보고 있어요.......포상도 주고요^^;;;
우선 왕초보라...dvd보다 리팍을 우선 하려고요....dvd는 2단계까지 보고 본격적으로 보고요...보고 싶달때 보여줄 생각입니다.......
제가 처음 영어 시작을 집에서 시작할 때 실패하고 결국 영유의 도움을 받았던 경우라 정말 쌩초보의 경우 어떻게 시작하는지에 대해 조언을 해드릴 입장이 아닙니다..
하지만 첫째의 경우는 그리 실패했지만 저희도 둘째 완전 똥강아지 막가파 남자애가 밑에 버티고 있기에 다시 시도는 해야했고 돈도 없으니 집에서 엄마표인지 컴퓨터 표인지 하여간 얼렁뚱땅 가고 있기에 저희 둘째의 경우와 첫째의 엄마표를 짬뽕해서 말씀을 드린다면..
가장 처음엔 기본 문형이나 어휘 확장이 가장 큰 시작입니다..
시중의 방문 학습지 몇개 들여봐자 한주에 나가는 진도는 한정되어 있고 단어 노출해봐야 초등 고학년이 필요로 하는 단어량에 미치지도 못하지요..
제가 마치 스폰서라도 받은 양 매번 소개하는 www.littlefox.co.kr 추천합니다..
첫애 때도 알았다면 상당히 도움을 받았을텐데 둘째 때야 알게되어 상당히 아쉬운 사이트지요..
이번에 딱 1년 기간이 끝나서 재가입해야하는데 이 사이트를 통해 동화책이나 리더스에 들어갈 돈 무지 굳혔습니다.. 하루 1시간 정도씩 둘이 같이 모니터 앞에 앉아서 동화 0단계를 한달만 들어보시면 영어에 대한 감이 올거예요.. 한두달 뒤부턴 1단계 보이고 그 후 2단계까지 높이는 식으로 진행하시길..하루 한시간씩 듣고 있으면 왠만한 얇은 리더스 엄마가 열권 읽어주는 효과 나고도 남습니다..
처음 한달간은 리틀팍스 보면서 따로 책 읽을 필요없이 우선 파닉스 떼는 연습 시켜주세요..
(단 동화쪽만 접근하게 하시길.. 게임도 학습적이지만 그래도 빠지면 안되니까요..)
거창한 책 들고 진도빼기엔 시간이 부족하니 최소한의 음가만 가르키고는 그 다음부터는
만약 학습적인 접근이 가능한 아이라면 바로 한두줄짜리 책 들고 읽기 연습 시작하시구요..
가장 많이 쓰이는 영어 단어 100개를 모아서 sight word라고 하는데 한눈에 읽어내는 수준으로 만들면 영어 문형의 70% 이상이 커버가 된다 하였으니 한달간 우선 이 100개의 단어를 자유롭게 읽을 수 있게 해주세요..
그 정도 수준이 되면 어렴풋이 파닉스에 대해서도 감을 잡을 거예요..
둘째달 정도 되면 게시판서 읽으신 오알티니 런투리드니 하는 리더스라는 학습용 얇은 책들을 접해도 좋습니다..하지만 그 책들이 가격이 겁나 비쌉니다... 굳이 그 책들만 고집할 필요 없으니 그냥 가격 대비 저렴한 리더스 다양하게 들려주시길..
oxford storyland readers,oxford start with english readers,oxford classic tales,삼성출판사의 처음 시작 책등이 윗단계는 첫애 때 고단계에 사용하고 아랫단계는 가장 초보 단계에 저희 둘째 활용했던 책들인데 상당히 좋습니다..
리틀팍스로 2단계가 편해질 즈음이면 왠만한 5-6줄짜리 리더스는 거의 그냥 넘어갈 정도로 영어가 익으니 그 때부턴 그저 책만 많이 넣어주면 굴러가게 되어 있구요..
쓰기도 처음 몇개월은 우선 건너뛰시고 무조건 책으로 진도빼시고 다르 분들은 들으면 반대하실지 모르지만 역시 그 시기엔 영화를 봐도 시간대비 얻는게 부족할테니 좀 뒤로 미루시구요..
쑥쑥 게시판과 유아게시판,초등 게시판을 한달 정도 구워 삶는다 생각하고 뒤지고 다니세요.
저도 이 곳을 통해서 공부하고 영어의 새로운 길(?)을 깨달은 엄마입니다..
분명히 열의를 가지고 덤비면 그 만큼 얻는게 많은 곳이니 부디 진득하니 게시판을 둘러보시길..
그리고 왼편에 초등 웹칼럼일는 곳에 가면 그 동안 쑥을 거쳐간 고수님들의 주옥같은 경험담이 포진해 있으니 꼭 접하시구요.. 과거의 지나간 웹칼럼까지 싸그리.. ^^
슬비님의 리더스 파헤치기 첫 글이 상당히 유용하기에 퍼오면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FA_046&number=1&page=1
사잇워드 100개 올려드립니다..
1
the
16
but
31
go
46
some
61
here
76
cat
91
by
2
a
17
all
32
was
47
down
62
your
77
them
92
how
3
and
18
we
33
like
48
little
63
an
78
three
93
house
4
to
19
are
34
what
49
come
64
back
79
where
94
dad
5
I
20
up
35
not
50
get
65
mom
80
away
95
or
6
in
21
at
36
do
51
be
66
dog
81
time
96
two
7
is
22
with
37
then
52
now
67
very
82
as
97
red
8
on
23
me
38
this
53
when
68
did
83
water
98
am
9
you
24
they
39
no
54
there
69
her
84
home
99
over
10
it
25
have
40
too
55
into
70
from
85
made
100
saw
11
of
26
he
41
she
56
day
71
had
86
long
12
said
27
out
42
went
57
look
72
got
87
has
13
can
28
that
43
see
58
eat
73
put
88
help
14
for
29
one
44
will
59
make
74
came
89
good
15
my
30
big
45
so
60
his
75
just
90
going
답답하신마음... 또 무슨 이야기인지 하나도 모르겠다는 것도... 다 이해됩니다...
그런데.. 저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수영을 배울때.... 제가 호흡이 잘 안되요... 팔젓기가 안되요.. 어찌할까요?
라고 물으면.. 대충... 이렇게 하니까 되더라.. 이리 답해드릴수 있거든요...
그런데.. 수영을 하나도 못해요.
맥주병이에요.. 라고 하면.. 도대체 어디부터 어디까지 설명해야할지 난감합니다....
물론 박태환처럼 수영을 잘하고 싶다는 말이 아닌 걸 알지만... 그래도 발차기부터 호흡, 팔젓기 그 많은 걸 누가 설명하려 나서기 힘들지요....
초등영어 30문 30답.. 게시글 바로 위에 큰글자로 있습니다.. 일단 봐보시고.....
특히 고학년이면... 조급해져서 엄마표가 쉽지 않은 것도 같습니다.....
책 읽기를 많이 좋아하는 아이, 그리고 어느정도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가 가능한 아이라면.... 엄마표 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고학년의 경우, 한글독서력과 영어실력간에 간극이 커서 엄마표 영어를 처음 진행하는 것이 나름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파닉스부터 시작할 수도 있겠구요... 아니면 모두 무시하고 한 두줄 글로 갈 수도 있겠구요.
간혹 고학년에 본격적으로 시작한 경우, 아이가 학습력이 좋은 경우....
지나치게 학습적으로 꼼꼼하게 그리고 문법과 병행하다보면.. 진도가 제대로 안나가지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어렵습니다....
둘째 위주로 일단 플랜을 짜보시길 바랍니다...(큰 아이가 급한 걸 알지만... 조언이 어렵습니다)
돈 아끼려고 엄마표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으니, 일단 이곳에서 많이 추천되는 쉬운 단계의 책을 서점서 보시거나, 몇권 구입해서 씨디 틀어주고 보여주세요...
제가 주변에 엄마표 권했지만... 서너권도 정말 진행이 안되는 집도 있고, 그럭저럭 해나가는 집도 있는데.. 제대로 해나가는 집은 거의 없었습니다.....
한달정도는 게시판에 붙어서 살아보세요.. 그럼 좀 그림이 보이실 거에요..
지름길 보다는 내가 직접 보면서 고민하는 게 길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