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입니다. ~


초5 / 노똑민지
이번 노빈손 영국 미션은 많이 늦었습니다.
아이땜이 아니라 엄마땜에~~~^^




초 5 재린
미션이 늦었습니당~

초5 / 동민
영어책 볼려구 왔던 북클럽에서 한글책까지 보는 행운을 얻게 되었네요.
알차고 재미있는 방학이 될 듯합니다~~


초등6/스텔라(민재)
기말고사 끝나고 나니 좋네요.
시험이란게 참 뭔지, 끝나면 이리 시원할 수가 없어요..ㅋㅋ.
초등 마지막 시험이라 잘 마무리했음 싶었는데, 결과가 괜찮아서 마음이 홀가분하네요.
열심으로 하는 친구, 동생들에 비해 늘 고만고만하게 롸이팅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미션 올릴때마다 안습.. ㅠ
잔소리를 부르는 롸이팅인데, 또 잔소리하면 싫어하니 맘놓고 잔소리도 못하고...에휴~~
딸~~, 집 나간 '의욕'이 좀 데려오지 않으련...?^^

빈틈을 자랑질합니다...;;^^
북클 가입하고 노빈손 몰래 따라쟁이 하려고 노빈손 책을 몽땅 샀는데,,,
앗!! 뿔!! 싸!!
배달되어진 책 속에 로마가 2권...ㅠㅠ
로마가 얼마나 가고싶었으면 그랬을라나요...
멘붕 속에 뭐가 빠졌나 봤더니 영국이 없는거에요~~엉엉엉~~
글구는 책주문 안하고 의욕상실에 걸려있다가 심기일전해서 주문했는데,
폭설로 책이 안오고 있는건지...안오네요ㅠㅠ
오늘은 책이 와야 주말에 읽을텐데 말이에요~
요즘 왜이리 실수아닌 실수를 자주 하는지 모르겠어요.
누가 저 좀 말려주세요~~~
에고~아직 책을 못 빌려왔네요.
화요일에 다녀왔어야 했는데 게으름 피우다 못 가고, 수요일엔 폭설 내려서 못 가고, 목요일엔 길이 꽁꽁 얼어 차가 못 다닌다하여 못 가고...역시 게으름 피우면 안되는 거였어요 ㅠㅠ.
내일 다시 폭설이 내린다는데 눈길을 뚫고라도 다녀와야 할까봐요.
눈이 와서 신나는 건 얘들이네요. 어른들은 출퇴근 힘들고, 도서관도 제대로 못 다녀오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