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려와 축하의말씀 정말 고맙습니다. 기대도 안하고 그저 자아도취에(?)에 빠져서 몇자 적엇을뿐인데 또 쑥쑥에서 힘을 받네요. 아들셋이라 택시를 타도 길을 걸어도 시선을? 느낍니다. 다 고만고만해서..언젠가는 지들끼리 영어로 대화할 날이 오겠지하는 마음으로 영어를 접해줍니다. 누가 먼저 말문의트일지는 의문입니다만..
아들 셋이요?ㅠㅠ 절망입니다.ㅋㅋㅋㅋ 어떻게 키우시나요? 힘들지 않으세요? 전 아들 셋이라는 말에 존경스럽습니다... 우왕~~~~ 정말로... 아이들은 공교육에 들어가기전에 바탕만 깔아주면... 아이들은 엄마들이 놀랄 정도로 차고 오른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당근 둘째 셋째 다 듣고 있죠.. ㅎㅎㅎ 좋으시겠어요... 홧팅~
정말, 아이의 아웃풋은 대놓고 확인해서는 안되는 상황이지만..이렇게 문득문득 느끼게 해주는 순간이 올때 감격스럽지요. 아직은 어린이 교재에만 국한되어있지만, 아이가 자라 영어로 되어 있는 모든 환경을 낯설어 하지 않고, 적어도 장애라고 생각하지 않게 되는 것이 얼마나 인생에 있어서 큰 버팀목이 되는지 모른답니다. 그 기쁨 공감하며, 계속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