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6학년 5학년 올라가는 두아들의 엄마입니다 저희아들도 어릴쩍부터 무척 영어를 싫어해서 작은 공부방에만 왔다갔다 그냥 시간만 때우는 형식으로 작년겨울말 5학년 말을 맞이하면서 제가 너무나 바쁜 나머지 3개월간 필리핀 연수를 가게됐어요 필에 있는 어학원 레벨은 생각데로 낮은 레벨이엇답니다 그래도 하루 8시간이라는 공부를 하고 난100후 그래도 리스닝과 스피킹 리딩은 어느정도 발전이 된상태이구요 무엇보다도 영어에 자신없어 하던 아이가 지금은 영어가 가장 쉽다며 자신을 갔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필리핀에서 생활하면서 느낀건데 절대로 아이 혼자서만 보내는건 반대입니다 낯선 땅 낯선사람들과 생활함에 있어서 아이는 불안해 하고 어학원과 교재 선택과 여러가지 엄마의 손이 많이 필요하더라구요 여건이 안돼 아이혼자만 보낸다면 무엇보다도 하숙집 선택이 가장 중요해요 저는 다행히 좋은 하숙집언니를 만나서 좋은 경험과 좋은 추억을 안고 왔지만 주위에서 엄마와 동행함에 있어서도 무척 힘들어 하시는 분 많이 봤거든요 아이가 이제 6학년에 올라가니 한번더 연수에 도전해 보심이 어떨런지요? 저도 당자은 아니지만 이번 겨울에 한번도 필리핀연수 생각중입니다. 아틈 여러분들의 좋은 정보 많이 들으시고요 좋은 결실 있으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