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는 출산 많은 걸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납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하는 얘기와 남들이 하는 얘기를 그대로 믿지는 않습니다.
(이건 그냥 개인적인 솔직한 생각입니다.)
출산률이 떨어진다는 건 비율이 떨어진다는 거지, 출산이 안 된다는 건 아니구요.
늘긴 느는데 느는 정도가 느리다는 거죠.
지구의 이상 기후 현상, 등을 보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가 결코 살기 좋은
모양이 아닙니다.
과거, 우리가 공상과학 만화에서나 볼 만한 경고적인 상황에서 우리가 살고 있으니까요.
(몇 년 되면 자원이 고갈된다, 물이 얼만큼 부족하다, 해수면이 얼마 올라간다, 온도가 얼마
올라간다, 기상이변이 자주 일어난다...등이 뉴스에서도 계속 나오니까...)
이런 상황에서 왜 자꾸 출산을 격려하는 걸까요.
(나으면 그 아이들이 더 힘들어지는데...)
그건 국가 운영, 세 부담 등의 문제 때문이지요. 아시겠지만...
출산 장려 정책으로 교육, 육아 부담을 덜어준다 는 게 시책이지만,
그 아이들이 크면 그보다 몇 배의 세금을 내야 하죠.
고령화 되어갈 수록 세금을 내는 사람보다 수혜를 보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이런 걸 근본적으로 고치지 않으면 아이들이 자라면 악순환의 연속에서 괴로워 할 겁니다.
사막의 어떤 꽃은 죽기 전에 엄청난 씨를 뿌리고 죽습니다.
사람이 죽지 않으려 하고(욕심을 부리고), 자기의 생존을 위해서 후대에 짐을 지운다면 이 사회는
지상낙원과 점점 더 멀어지죠. (지금도 멀지만...)
사랑하는 자기 아이들을 그런 세상에서 살게 하고 싶은 사람은 별로 없을 겁니다.
자급자족 사회에서 봉건체제, 르네상쓰 거쳐서 제국주의, 세계 대전, 현대 사회(국지전만 있는)
.....이렇게 세계가 변해왔으므로 경제적으로 엄청난 변화를 겪어야 하지만 현 체제는 변화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국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사업을 해야 하고 스스로 벌어들여서 모든 세 부담을 국민에,
외자에 들이지 말아야 합니다.
기성세대, 경제인구 위주의 경제 질서를 포괄적으로 공평성이 있도록 바꿔야 합니다.
대입을 하는 날은 전국이 난리지만, 대입의 문제가 아니고 국가 경제의 문제이므로,
기업 구도, 기업 발전 에 국가가 더 신경을 써야 개선이 됩니다.
기성세대 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보다...진정으로 후세들을 위한 것인가...생각을 해
봐야 할 것입니다.
자세히 얘기하면 더 길어지니까...(저도 연설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그만 하겠습니다.
정치경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저는 지금 부부법, 자녀교육법 이런 것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부부가 잘 살아야 아이들이 행복한데 지금은 헤어지는 부부들이 너무 많아서...
그럼...다음에...뵙죠.
우리 아이가 취업할 때(20년후)에는 인력 부족이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지금 출산율이 많이 떨어져있잖아요...
친언니가 공뭔입니다.
말단에서 시작했지만, 20여년전 당시만해도
고졸출신들도 많이 차지했던 직종이었는데
지금 새로 들어오는 직원들은 거의 서울 일류대 출신들에
결혼을 했거나 아이가 있는 기혼주부들이 반이상 이랍니다.
그만큼 일자리가 없어 고학력에 결혼하고 나서도 계속
도전해서 아줌마의 힘으로 죽기살기로 해서 얻은 직장이라는 거지요.
십년뒤 울아이들의 시대에는 상황이 달라지기를 기대합니다.
저도 외국나갔다 와서 젤 놀랜게 식당마다 젊은 남녀 아르바이트생이 너무 많았던 점이요...
제 눈에만 이상한 건지 남들은 잘 모르던데...전 정말 깜딱 놀랐거든요...보기에 너무 싱싱(표현이 좀 그런가?) 해 보이는 젊디 젊은 남녀 젊은이들이 서빙하니 손님으로서 서비스도 좋고 싹싹해서 좋았는데요, 정말 걱정스러웠답니다...
물론 식당 서빙이 나쁘다기보다 그 젊은이들 모습이 어째 미국 어느주의 주유소 모습과 닮아서리...보통 미국은 셀프주유가 일반화되어 있는데 이 곳은 워낙 실업인구가 많아서 주유서비스를 사람이 하도록 되어있다네요...직접 넣던 기름 그 젊은 오빠들(?)이 대신 해주니 참 뻘쭘하면서 무안한것이...저 젊은 사람들이 왜 여기서 기름 넣고 있나 싶었거든요...
결론은 없고 고민거리만 잔뜩...맞는 말씀이셔요..놀자님...
놀자님....어찌 아이디를 그리 안어울리게 지으셨는지요? ㅋㅋ
생각의 깊이가 너무 깊으셔서 글을 읽고 있으면 놀자님이 아니라 노자,장자,공자님이 아니신가 생각됩니다
멋지셔요 .추천~~꽝!!!
맞아요... 정말 실업난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도 학교때 맨날 1등만 하던.. 사촌도련님 부부 둘다 부산대학을 나왔는데....
두명다 지금 9급 공무원 시험 준비로.. 2년째.. 부부가 다 공부하고 있네요;;
정말 현실이 어찌그런지.....
그래서 전, 우리 아들이 나중에 커서 밥벌이를 할 수 있도록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교육시키고 있네요.. ^^
영어든 수학이든 아이 키우는 것이든 다 먼 미래를 내다보고 해야하는데, 어찌 대학 들어가는 것이 모든 목표의 끝이 됐는지...
놀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