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실엄마님 넘 재밌네요...
콜럼부스....울딸아이도 왜 인디언이라고 했냐며...좀 그 분을 그리 보는 것 같기도 해요...ㅋㅋㅋ
실리스토리가 레벨이 좀 되는 군요..
저는 쉬운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글이 넘 재밌으셔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렇게 보려면 분석력이 좋아야하겠는데요? 나중에 비평가가 되는 밑거름이 될수도 있겠다 싶어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늑대 입장에서 쓴 책을 얼마전 봤는데...^^
이 책들 뒤져 봐야겠네요..^^*
감사~~~추천~~
큰애 유치원무렵 한글판 '종이봉지공주'를 보고나서, 정말 반가왔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그후에는 같은 느낌 가질만한 책들을 많이 못 보아서 아쉬워하다 그려려니 하고 있었는데.. 다른책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ps. 한글판 책에는 종이봉지공주 작가가 '로버트 문치'라고 되어 있어서 먼치아저씨랑 같은 사람인지 한참
지나서야 알았답니다 ㅋㅋ
개구리 왕자 그 뒷 이야기...혹 영어 책 제목 아시나요?
아이가 그 책을 영어로 찾아서리...아무리 도서관에 검색해도 안나와서리^^
꼬실 엄마님은 아실 듯.
꼬실님이 아니고..꼬실 엄마님이라....혼자서 아이의 모습을 상상합니다.(좋은 쪽입니다)
좋은 책소개 좋아요. 울딸이 아직 받아들일 실력 안되어 안타까울 뿐
저랑 잘 통하실 거 같습니다.ㅎㅎㅎ
저희집에서 디즈니를 바라보는 삐딱한(?) 시선과 딱 맞습니다. 그래서 위의 책들, 저희 아이들 다 아주 즐겨보았답니다. 빨간 모자 이야기를 늑대 관점에서 본 The Wolf's Story -what really happened to little red riding hood 란 책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기... ^^
잘 봤어요. 담편도 기대되네요.
아, 단군신화, 저희집에서도 자주 발칙하게 씹히고 있답니다. ^^
씨리어스 씰리 스토리가 그런이야기군요..제목은 많이 들어봤는데 ...
저도 집안일팽개치고 쑥질하고 있네요 ...빨리 치워야할터인데...
색다른 책 잘봤어요 ...신기한 이야기도 많네요...감사합니다
꼬실엄마님...
꼬아봐서.. 꼬실엄마이십니까? ㅋㅋㅋ
책을 비판적으로 보는 것 상당히 고도의 감상이지요...
오랫만에 뵈어서 반갑습니다..
아이 새로사준 책 읽으라고 팽개쳐두고 쑥질하는 관계로..
긴 글은 조금 이따가 볼게요.. 암튼...
너무너무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