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져라. 제니애플은 예쁘기도 하고 저렇게 똑똑할 뿐더러 씩씩도 하네요. 참 밝고 적극적인 성격일 것 같아요.
과학을 좋아하는 딸아이 정말 부럽네요. 꼬실이는 그저 환타지에 꽂혀 사는 듯 해서 과학도 스쿨버스나 앤드류 같은 소설 형식만 좀 보지 도무지 화보가 아름다운 설명책은 볼 생각을 안해서 좀 고민인데. 과학동화도 과학에 관한 이야기보다는 주인공들의 농담 따먹기에만 필에 꽂혀 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ㅠ ㅠ
제니애플을 보면서 좀 자극을 받으면 좋으련만.....
^^*
주울님 넘 멋진 글이네요.^^
전문가의 냄새가 솔솔~~~
이제 제니는 저만치 앞서가는 엄친딸이 되어 버렸구요ㅠㅠ
울 딸은 칼럼 보고 인사좀 남겨봐 했더니 매직맘님 아이처럼..됐어.영어 좀 하네..하더이다...ㅋㅋㅋ
쌤이 났던 게지요...
진짜..요 위에글만 다 알면 따로 과학 안해도 될듯??
ttd할대 열심히 해줫었는데..다 까먹으셨는지...
잘 기억도 못하는 딸하고 다시 한번 해볼랍니다...
추천 드릴게요..받으셔요~~^^*
엄마도 공부 무지 해야겠어요.....ㅎ
특히 어휘가 생소하고 어려운 과학쪽은,,,,,,,
근데 주울님,,발음 넘 좋습니다요,,,,,,,,,부럽,,,,,ㅋ
엇그제 초등3 사내녀석 조언부탁드린다는 글 올린 매직맘입니다. 그때 저의 글에 답글로 길을 보여주셨는데 어찌나 고마웠던지요.(솔직히 눈물까지 글썽거리며 읽었습니다) 참 제가 고맙다는 답글 또 올려놨었는데 보셨을려나요,,,에니웨이, 늘 열심히 엄마표의 길잡이를 해 주시는 주울님 감사해요. 울 아들녀석도 제니와 같은 나이여서 늘 제니 이야기 올라오면 함께 시청(?)하는데, "어라 또 제야?" 그런답니다. 녀석 눈은 무자게 높아서 "쬐끔 이쁘긴 하네요~ 영어도 쬐끔 잘하긴 하네요~"라며 시건방(?)을 떱니다.
녀석 제니 쫒아가려면 한참 멀었는데...ㅋㅋㅋ
좋은날 되세요~~~^^
제니애플의 실력이 워낙 뛰어나서.. 주울님이 따라잡기 정말 힘겹겠습니다.^^
이렇게 정리하는 것 정말 시간이 많이 걸릴텐데요.. 감사합니다..
미국교과서를 하다보면...(저는 수학만 조금 맛봣지만요..)
수학은 좀 쉽고 과학은 학년에비해 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헛소리 하나 해보면요..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 중에... 스타도 있고.. 플래닛도 있겠지요.
저는 그냥 트윙클 트윙클.. 리틀 스타... 였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에서 별 보기는 힘들지만..
가끔은... 이런 과학 빼고... 그냥 별을 쳐다보면서 쏟아질듯한 별을 보면서
행복해져보고 싶습니다..
목소리가 너무 쩌렁쩌렁 씩씩한 제니~~
엄마보다 똑똑한 제니인가봐요.
별과 행성을 마구마구 설명해주시는데, 주울님이 대답을 다 틀리네요 ㅋㅋㅋ
동영상 보면 왠지 막 인사해야할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