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다니고 폴리테스트에 합격했다면 열심히했나봅니다. 제 주위엔 1년영유생활로 폴리테스트 통과못한 아이들도 많거든요. 사실 교재자체는 테스트후 정해진걸 보여주진 않더라구요. 제생각엔 폴리테스트는 보케와 리딩 문법 그리고 리스닝인데 아이의 성취도가 그래프로 나타나니까 그걸보고 중점적으로 해주라는 말씀같이 이해됩니다. 따로 책을 정해주는건 아닌거같아요. 참고로 일반 gt반은 미국교과서 1.5부터나 시작해서 후반기에 2.1들어가는거같아요.일반 영어유치원 초등과정의경우는 2년차마친반이 1.5부터 나갑니다.폴리라도 반에 따라 더디면 한번더 그 레벨의 책을 선택해서 하는것도 같구요. 같은폴리라도 학원마다 반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으니까 알아보세요.
특정학원을 말씀드리려고 했던 말씀은 아닙니다...제가 레벨 테스트 받아 본 중에서 그래도 괜찮았다는 생각이 들어 말씀드린 것이예요...그 학원에서 레벨이 정해졌다면 교재도 보여 주면서 어떻게 가르치겠다는 말씀을 들으셨으니..그 것을 참고하시란 말이였습니다... 두 아이를 다 영유 보냈는데 큰 아이와 작은 아이가 같은 3년차라도 작은 아이가 더 강도있게 수업을 한다고 해야 할까요...(국가 정책상 영어가 빠르게 진행 되는 분위기 때문인 것 같아요...-_-)그렇기에 교재 선택을 해 드릴 수가 없네요...연차가 같아도 아이마다 정말 차이가 있습니다...그래서 폴리에서 제시한 교재를 엄마표로 접목해서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큰 아이는 엄마표로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제가 일하는 맘이다보니 규칙적인 시간을 내기가 힘듭니다..우리 아이는 스스로 하는 편이라 손이 덜 가기는 하지만 예비 2학년이니 주도적으로 하는 힘이 적을 듯 하여 학원을 선택했지요..보내기는 하지만 엄마가 규칙적인 시간을 할 수 있다면 충분히 엄마표 가능하답니다...^^
더 자세한 것은 만재아빠님 글이나 새벽달님,,브렌디맘님 등등의 글을 참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