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가는 개월 수가 더 된 아가인데요... 전 메이지 페이퍼북을 보면서 아주 기초 단계의 생활동화같이 여겨졌답니다. 영어책 수준이 좀 더 진행되면 까이유도 생활동화류에 속하는 거 아닌가 싶구요. Maisy's bus, Maisy's bedtime, Maisy's pool, Maisy makes lemonade, Maisy tidies up 등등 페이퍼북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메이지가 친구들과 다양한 상황에서 상호작용하는 모습이 내용이랍니다. 참 Maisy's fire engine도 재밌어해요. 제 아이도 16개월무렵부터 메이지페이퍼 북은 많이 읽혀주었답니다. 여기에 나오는 문장, 생활영어로 또 상황재연하는데 있어서 사용하기 딱 좋답니다
16개월이라면 벌써 오알티를 안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1~2단계는 글자수야 적지만.. 그림도 그림동화에 비해서 뛰어난것도 아니구요.정작 읽기 연습할때 오히려 보지 않을수가 있답니다. 흥미가 이미 떨어져서요. 책들은 적당한 시기에 넣어주는게 좋더라구요. 문진오디오 영어동화나 노부영류의 오디오나 그림이 모두 훌륭한 그림책들이 많답니다. 아이 연령대에 맞는그림책을 잘 선별해서 보여주시면 될것 같아요. 각각 그림책들이 단계가 있으니 해당 싸이트에 가셔서 확인해보시면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