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cyclopedia Brown책은 리딩레벨이 4점대입니다.
책은 각 책터별로 다른 사건이 전개됩니다. 주인공 브라운가족의 아이는 마을의 사건들에 대해 해박한 지식들로 사건들을 논리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책입니다. 10개의 챕터가 있으니 열개의, 별개의 사건들이 진행되는 책으로 단편소설같지요. 호흡이 짧이서 읽기 좋고요 책 뒤편에 주인공이 어떻게 사건을 해결했는지 해결방법이 나와 있답니다. nate the great보단 수준이 많이 높아요.
탐정류 좋아한다면 A to Z Mysteries 추천해요.
울아이 대박난 책이거든요.
레벨은 2.5-3 정도 되구요...
저도 "Encyclopedia Brown" 관심가네요...
저도 아직 보진못했지만 이책 찜하고있습니다.
평이 너무 좋아서요.
한권속에 에피소드가 몇가지 있다고 하니 더욱 관심이 끌리고
추리도 하니 애들이 좋아한다고 해서요..
키미님의 글을 보니 다음번으로 당겨야될듯하네요 ^^
친절한 답변들 주셔서 넘 감사해요. ^^
우리애가 학원은 안다니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원어민 과외를 집에서 하거든요.
일주일에 한권씩 선생님과 읽고 이야기 나누면 저랑 하는거 보다는 깊이있는 대화를 할 수 있을것 같아 생각해 보았네요. 선생님과도 의논해 봐야겠지만, 뭔가 이야기꺼리가 많을듯 보여요.
말씀하신대로 탐정소설류이고 아주 재미있어요.
책 안에 몇 개의 에피소드들이 있는데 읽고 -->추리하고--->뒤에있는 정답도 확인할수 있게되어있어서
추리소설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인기가 많을거라 생각해요.
리딩레벨은 네이트보단 좀 높아서 4 전후쯤 되는것 같구요.
재미있는책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