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시대에 일유만 보내면서,
허걱허걱 되도록 엄마표로 아이를 힘들게 끌고 가는 엄마입니다.
여러 학원을 보내보면서, 시행착오를 겪었었죠.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이 시점에서는 학원이 다시 필요한건 아닌지...
아님, 이러저러한 학원에서 프로그램이나, 학원비, 효과등은 어떤지 궁금하여서...
학원문의 글에 클릭을 하게 됩니다.
쑥쑥은 엄마표를 위한 곳이어야 한다는 점에 너무나 대 환영입니다.
그리고, 쑥쑥의 방침이 학원문의는 따로 옮겨야 한다면, 따를수밖에 없겠지요.
근데요.
전 아마도 교육정보 나눔터로 가서, 절대로 댓글을 달지 않을것 같아요.
저같은 엄마들이 많지 않을까요?
실명이 그대로 노출된다는 것은 너무 큰 부담입니다.
실명이 아니라, 닉네임이 노출되면 안될까요?
이 게시판 항목을 디자인 하시는 분께 건의하나 할께요.
혹시라도 담에 한번 더 게시판을 고치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분류]항목을 추가하시면 어떨까요?
지금처럼 첨부터 게시판을 나눠서 들어가지 말고,
크게, 유아/초등/중등/해외 나누어 놓으시고,
글쓰기하는 시점에 글의 [분류]를 나누어 놓는 것이죠.
책소개인지, 학원정보인지, 기타 인지 나누어 놓고,
보는 사람이 쉽게 선택해서 보게요.
(가계부 항목을 떠올리시면 좋을것같은데..)
[모두보기] -> 초등게시판의 모든 내용을 보게
[교육정보만 보기] -> 초등게시판중에서 교육정보 항목만 골라서
[책소개만 보기] -> 초등게시판중에서 책소개 항목만 골라서
이렇게 골라서 볼 수 있다면,
지금처럼 애매하게 이름만 있는 게시판항목도 활용가능할것같구요.
굳이 게시판을 이동시키는 노력도 필요없을 것 같아요.
고려해봐주세요~~~~
저도..옮기지 말았으면 합니다.
일부러 교육정보나눔터로 가서 댓글달기가 쉽지 않습니다.
운영자님 고려 부탁드려요^^.
제생각두요.....
저두 직장맘으로 아이 학원 않보내구 시간쪼개며 엄마표 하고 있는 엄마중 하나입니다.....
제생각은 꼬옥 그렇게 학원 문의를 따로 옮기실 필요가 있을까 합니다.....
엄마표 하시는분 학원표하시는분 또그리구 절충해서 하시는 분들 다같이 아이의 영어를 고민하고 물어보는 아이키우는 부모인데요...
사실 저는 학원문의 보면서... 나름 도움도 얻게 되고 엄마표 하면서 이정도 해가면 괜찮은 거구나 하며 지표를 삼기두 합니다....
회사에서 사실 여기 초등 게시판만 들어오게 됩니다....
시간도 부족하고 선배님들이 가장 먼저 알려주시는 곳이라 넘 좋더라구요.
그냥 풍부하게 정보를 얻게 놔두시면 아니될까요?
다양한 정보 한곳에서 누렸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가지 입장이 팽팽하니, 운영자의 한사람으로써 어찌 중심을 잡아야 할지 ;;
학원문의, 유치원문의에 대한 글은 교육정보나눔터로 이동조치하는 결정은 이미 내려졌습니다. 처음이야 어렵지만 계속해서 시간이 지나면서 정작화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또한 모든 분들이 만족할만한 해결책을 위해 운영진 모두 진심으로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 계시는군요.
과연 학원에 대한 정보만을 얻으려 쑥쑥에 들어오는 엄마들이 몇이나 될까요?
회원 가입하고 매번 로긴하면서 쑥쑥에서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 사람은 사교육을 하든 안하든 엄마표의 효과와 중요성을 느끼는 분들 아닐까요?
사교육이 조금도 섞이지 않은 순도 100%의 엄마표가 쑥쑥이 지향하는 바라면, 그래서 각자의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학원의 도움을 받아야 되는 엄마들에게 엄마표가 가까이 할 수 없는 그 무엇이 된다면 그럼 이제는 엄마표와 사교육을 병행하는 영어 모임이라도 따로 만들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초짜가 이런 말씀 드리기 뭣합니다만 저는 자고 일어나서 담날 쑥쑥에 들어 왔을 때 게시판에 새 글이 많이 올라오면 기분이 참 좋습니다.^^
댓글이 대박인 글이 보이면 내용을 읽기도 전에 흥분이 먼저 되기도 하니 중중이네요.
그게 단순히 학원에 대한 질문 글이라도, 아는 이들끼리의 일상 잡담이래도 읽을 글이 없어 썰렁한 게시판보단 낫지 않을까요?
초짜가 어떻게 책소개를 하고 (아는 책도 별로 없는데), 어떻게 진행기를 올리며 (딱히 진행이랄 것도 아직은...^^;), 고수들이 보면 뻔한 질문에 뻔한 답이라도 절실할 때가 있답니다.
학원에 대한 글도 마찬가지 맥락 아닐까요?
무시할 분 무시하고 건너뛸 분 건너뛰고 필요한 분은 알아서 취사 선택하면 되고.......
게시글에 대한 제약은 게시판의 불활성화를 담보로 한다는 걸 말씀 드리고 싶었는데 제가 너무 쑥쑥을 띄엄띄엄 본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도 같아요
교육정보나눔터에 글을 올리지 않은 것은 그만큼 댓글이 올라오지 않기 때문아닐까요?
현재 옮겨진 글들을 보면
댓글은 하나도 옮겨지지 않았습니다
이래서 과연 게시판이 활성화 될까요